슈프리마, 'SECON 2018' 참가…2세대 신제품 공개

얼굴인식시스템 '페이스스테이션2' 등 2세대 신제품 전시


[아이뉴스24 성지은 기자] 슈프리마가 SECON 2018에 참가한다.

바이오인식 전문기업 슈프리마가 14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보안전시회 'SECON 2018'에 참가, 2세대 바이오인식 신제품을 공개했다.

슈프리마는 얼굴인식시스템 '페이스스테이션 2', 바이오인식 지능형 중앙제어장치 '코어스테이션', 초박막 지문인식 슬림모듈 등 10여개의 2세대 신제품을 소개했다.

2세대 신제품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최신 바이오인식 기술 등이 적용됐다. 정확도, 인증속도, 사용자 편의 등을 개선한 게 특징이다.

슈프리마는 출입통제 보안서비스와 연계된 제품도 전시했다. 영상관제 업체 '마일드스톤'의 영상관리시스템(VMS)과 연계해 엔터프라이즈(대기업)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통합보안 솔루션을 전시했다. 또 SK텔레콤과 개발해 이달 말부터 서비스를 제공할 '클라우드캠 출입통제' 시스템도 선뵀다.

송봉섭 슈프리마 대표는 "2세대 신제품 라인업은 글로벌 최고 바이오인식 기업으로서 슈프리마의 기술력과 디자인, 제품력을 극명하게 보여준다"며 "업계 최초로 최장 3년 무상서비스를 시행해 프리미엄 브랜드에 걸맞는 혁신적인 서비스와 기술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지은기자 buildcastl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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