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당 "고용세습은 일자리 도둑질"…서울시 "23일 감사 요청"

    자유한국당이 서울시 산하 서울교통공사의 고용세습 논란을 '권력형 채용 비리 게이트'라고 규정하고 '파상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당은 국정조사 요구는 물론 타 공기업 및 공공기관 전수조사 요구, 대대적인 규탄대회 개최, 채용비리 제보센터 개설 등 모든 화력을 쏟아 붓고 있다. 김성


  2. [이번주 증시] 한국·미국 실적시즌… 대형주 '주목'

    이번 주 증시는 한국과 미국의 3분기 실적시즌이 본격화되면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한 종목에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19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0.37%(7.95포인트) 상승한 2156.26에 장을 마감했다. 주간기준으로는 0.04% 올랐다. 지난주 증시는 미국증시와 중국증시가 번


  3. 일본·유럽 공동 수성탐사선 발사 성공..."2025년 12월 도착 예정"

    태양계에서 태양과 가장 가까운 행성 수성의 신비를 풀기 위한 일본과 유럽의 탐사기 2기가 20일 성공리에 발사돼 예정 궤도에 진입했다. 외신에 따르면 유럽우주국(ESA)과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가 수성 탐사 프로젝트 '베피콜롬보(BepiCo


  4. '윤창호법' 공동발의자 100명 넘어…"음주운전 처벌 기준 강화해야"

    만취 운전자 차에 치여 뇌사상태에 빠진 윤창호군의 사건을 계기로 음주운전자에 대한 처벌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내용의 '윤창호법(가칭)' 발의에 동참한 국회의원수가 100명을 넘어섰다. 20일 하태경 의원실에 따르면 '윤창호법' 발의에는 여야 5당을


  5. 주한미군 "'비질런트 에이스' 유예 협의…한미 긴밀히 공조"

    주한미군사령부는 오는 12월 예정됐던 한미 공군 연합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유예와 관련, 햔미 양국이 긴밀히 공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채드 캐럴 주한미군사 대변인은 20일 오후 "주한미군사, 대한민국 합동참모본부, 한미 연합사령


  6. 엠네스티 "카슈끄지 피살, 유엔 조사해야…사우디 수사는 불공정"

    국제 인권단체 엠네스티 인터내셔널은 20일 사우디아라비아 반체제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 사건을 실종 피살에 관여한 사우디가 수사하는 것은 불공정하다며 유엔에 조사를 요청했다. 엠네스티 라우야 레게 수석 위기자문관은 이날 엠네스티와 다른 인권단체들이 이스탄


  7. 829회 로또 1등 8명 각 24억4465만원씩…당첨지역은 어디?

    20일 추첨한 제829회 '로또6/45'의 1등 당첨번호가 '4, 5, 31, 35, 43, 45'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9'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24억4465만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8. 철도노조, '인건비 정상화·안전인력 충원' 촉구 결의대회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가 20일 오후 서울 서부역광장에서 '철도노동자총력결의대회'를 열고 안전인력 충원과 인건비 정상화 등을 요구했다. 철도노조 조합원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결의대회에서 철도노조는 '임협투쟁 승리! 총인건비 정상


  9. 교통사고 수습 중 순직한 故 이상무 경위 영결식 엄수

    지난 18일 교통사고를 수습하다 차에 치여 순직한 이상무 경위 영결식이 경남지방경찰청장으로 김해중부서 주차장에서 20일 진행됐다. 이용표 경남지방경찰청장은 조사에서 "훌륭한 남편이자 든든한 경찰 동료였던 배우자를 떠나보낸 부인의 슬픔을 어찌 위로할 수


  10. 필리핀 세부서 스쿠버다이빙하던 한국인 50대 남성 사망

    한국인 50대 남성 1명이 필리핀 세부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다 사망했다고 외교부가 20일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지난 19일(현지시간) 필리핀 세부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던 한국인 50대 남성 1명이 사망했다. 외교부는 현지 공관에서 대응조치를 취하고


  11. 내일 큰 일교차 주의…아침 기온 5도 이하 서리 내리는 곳도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낮 기온 차가 15도인 지역이 있을 만큼 일교차가 크겠다. 기상청은 20일 "내일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며 "당분간 복사냉각에 의해 아침기온은 떨어져 평년보다 1~3도 가량


  12. 김윤아·타블로 "내 노래 가사, 동의 없이 판매용 서적에 실렸다"

    밴드 '자우림' 보컬 김윤아(44)와 힙합 그룹 '에픽하이' 리더 타블로(38)가 자신들의 노래 가사가 본인들도 모르게 판매용 서적에 사용됐다는 지적을 하고 나섰다. 김윤아는 19일 SNS에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제 가사들이 판매용 서적의 원고가 됐네


  13. 한미 국방장관, 공중연합훈련 ‘비질런트 에이스’ 유예 합의

    미국 국방부가 오는 12월로 예정된 한미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를 연기하기로 했다고 1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날 외신 보도에 따르면 데이나 화이트 미 국방부 대변인은 "두 나라가 공중훈련을 유예하기로 한 것은 북


  14. 인도서 열차가 철로 위 축제 인파 덮쳐 최소 50명 사망

    인도 북부 펀자브주에서 19일(현지시간) 달리는 열차가 인파를 덮쳐 최소 50명이 사망했다. 펀자브주 서부에 있는 암리차르에서는 이날 힌두교 관련 축제가 열려, 주민들은 철로 주변에서 축제를 즐기다가 변을 당했다. 주민 수백명은 철도 인근에서


  15. 대전서 60대 버스기사 폭행한 20대 입건…"잠 깨워서 홧김에"

    목적지에 도착해 하차를 요구한 운전기사를 폭행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 유성경찰서는 20일 운전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A(20)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0시께 대전 유성구 봉명동 유성 시외버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