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홍카콜라' 1인 방송 예고한 홍준표 "보수 지키는 첨병될 것"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는 22일 "오늘 '프리덤 코리아'와 'TV 홍카콜라' 도메인 등록을 했다"고 밝혔다. '프리덤 코리아'는 보수 성향의 정책포럼이고, 'TV 홍카콜라'는 유튜브 1인 방송이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프리덤 코리아는 미국 헤리티지 재단처럼 한


  2. [포토]야3당, 공공기기관 채용 비리 국정조사 요구서 제출

    야3당 의원들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서울교통공사 등 공공기관의 고용세습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수민 바른미래당, 이양수, 송희경, 자유한국당, 이용주 민주평화당 의원) 야3당 원내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기관 채용 비


  3. 야3당, 고용세습 국정조사 요구서 공동제출 "민주·정의 동참하라"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등 야3당은 22일 서울시 산하 서울교통공사 등 고용세습·채용비리 의혹에 대해 공동으로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하기로 했다. 다만, 박원순 서울시장을 국정조사 범위에 포함시키는 여부 등에 관해서는 이견을 노출했다. 김성태 한국당·김관영 바른미


  4. [포토]박경서 적십자회장, '국감서 성희롱 논란·황제의전 지적'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의 국림암센터, 대한적십자사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문을 듣고 있다. 박 회장은 성희롱 발언 논란에 대해 "성차별 발언은 어느 경우를 막론하고 그 발언이 누구에게든지 한 사람이라도 상처를 줬으면


  5. [포토]국감 질의 듣는 이주열 한은 총재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리 기획재정위원회의 한국은행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문을 듣고 있다. 이 총재는 박근혜 정부 시절 '언론과 금융당국, 기재부, 청와대가 한 팀이 돼서 금리 인하를 압박한 것 아니냐'는 김경협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금시초문의


  6. [포토]이주열 한은 총재, "안종범 전 수석과 금리 협의한 적 없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리 기획재정위원회의 한국은행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이 총재는 박근혜 정부 시절 '언론과 금융당국, 기재부, 청와대가 한 팀이 돼서 금리 인하를 압박한 것 아니냐'는 김경협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금시초


  7. [포토]국감 출석한 이주열 한은총재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리 기획재정위원회의 한국은행 국정감사에 출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총재는 박근혜 정부 시절 '언론과 금융당국, 기재부, 청와대가 한 팀이 돼서 금리 인하를 압박한 것 아니냐'는 김경협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금시초문


  8. 답답한 김성태 "고용세습 규탄대회 열어도 지상파3사 기사 한줄 안 나가"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2일 "어제 한국당이 국민 기만 가짜일자리 고용세습 대국민 규탄 행사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상파 3사(KBS, MBC, SBS)에는 기사 한 줄 안 나갔다"면서 "불공정한 보도가 도를 지나쳐도 한남 지나치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


  9. 홍영표 "국감 전반전, 한국당이 막장국감 진수 보여"

    정기국회 국정감사가 종반전으로 접어드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가 "지난 10일 국감의 전반전은 보수 야당의 무차별 폭로와 몽니로 요약된다"며 자유한국당을 강하게 비판했다. 홍 원내대표는 22일 당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한국당이 이번 국감에서 막장국감의 진수를 보여주


  10. 이해찬 "사립유치원, 당정 각별한 관심 두고 임할 것"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사립유치원 비리에 대해 "당정 차원에서 각별하고 세심한 관심을 갖고 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국감에서 사립유치원의 대규모 교비횡령 백태가 드러나면서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상황이다. 교육부가 사립유치원 비리를 이른바 '생활적폐'로 규정, 회계


  11. 한국당 "고용세습은 일자리 도둑질"…서울시 "23일 감사 요청"

    자유한국당이 서울시 산하 서울교통공사의 고용세습 논란을 '권력형 채용 비리 게이트'라고 규정하고 '파상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당은 국정조사 요구는 물론 타 공기업 및 공공기관 전수조사 요구, 대대적인 규탄대회 개최, 채용비리 제보센터 개설 등 모든 화력을 쏟아 붓고 있다. 김성


  12. 한국·바른미래 "서울교통공사 고용세습 의혹, 국정조사 착수해야"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20일 서울교통공사 고용세습 의혹에 대해 "국정조사에 민주당까지 동참해야 한다"며 맹공에 나섰다. 이양수 한국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민주당은 고용세습 비리에 대한 야당의 국정조사 추진을 정치공세라며 무시하기 위해


  13. 국감은 야당 독무대?…No, 與 사립유치원 비리로 '홈런'

    국정감사가 종반전으로 흐르는 가운데 이번 국감의 최고스타로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이 부상하고 있다. 사립유치원의 대규모 비리를 폭로하면서 여당이 국민적 관심을 끌고 있기 때문이다. 통상 국감이 정부와 여당을 겨냥한 야당의 독무대였던 점을 감안하면 이례적인 모습이다. 자유한


  14. 홍준표 "文정권, 강성노조와 연대…고용세습 해결 생각·능력 없어"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는 19일 최근 서울시 산하 서울교통공사의 정규직 전환 과정에서 발생한 '고용세습' 논란과 관련해 "나는 경남지사 할 때인 6년 전부터 강성노조가 고용세습으로 자기들만의 천국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경제를 망칠 것이라고 주장해왔다"고 말했다. 홍 전 대표는 이


  15. [포토]과방위 한국당 위원, 드루킹 증인채택 불발 규탄

    자유한국당 소속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들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부 국정감사에서 김경수 경남지사를 비롯한 드루킹 댓글 사건 관련자들에 대한 증인 채택이 무산된 데 대해 의사진행 발언을 하고 있다. 전날 과방위 국감에서 드루킹 관련 증인채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