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S건설, 3분기 누적 영업이익 8천억 돌파…창사 이래 최대

    GS건설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3분기 누적 영업이익 8000억원을 넘어섰다. GS건설은 23일 공정 공시를 통해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9조9070억원, 영업이익 8430억원, 세전이익 6570억원의 경영실적(잠정)을 발표했다. 3분기 누적기준으로 매출


  2. 최창희 공영홈쇼핑 대표 "ISDS 제소 가능성 재검토"

    최창희 공영홈쇼핑 대표가 내년부터 시행 예정인 '메이드 인 코리아' 정책과 관련해 ISDS(투자자 국가 분쟁 해결) 제소 가능성 등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공영홈쇼핑은 지난 8월 진행된 개국 3주년 기념식에서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만 팔겠다고 선언했다. 해외에서 주문자상표부착방


  3. 금호피앤비화학, BPA 20만톤 증설

    금호석유화학그룹은 계열사 금호피앤비화학이 비스페놀-A(BPA) 생산설비를 증설한다고 23일 밝혔다. 금호피앤비화학은 여수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공장 인근에 별도의 부지를 마련, 올해 12월부터 2021년 하반기까지 주력 제품인 BPA 20만톤을 증설할 예정이다. 이번 증설에는 총 2천억


  4. [컨콜] 포스코 "현금 배당 늘리는 방안 적극 검토"

    포스코는 23일에 열린 2018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3분기 성과도 계획보다 양호하고 여러 가지 장기 투자자들과 신뢰도를 높이는 차원에서 현금 배당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영웅기자 hero@inews24.com


  5. [컨콜] 포스코 "45조 투자, 현금시재·창출능력 범위 내서 집행"

    포스코는 23일 열린 2018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45조원 신규투자에 대해 "모든 투자는 보유하고 있는 시재와 현금창출능력 범위 안에서 (하는 것으로) 재무구조를 악화시키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포스코는 지난 9월 오는 2023년까지 향후 5년간 총 45조원


  6. 한국가스공사, 국민과 함께 참신한 사회공헌사업 만든다

    한국가스공사는 오는 11월 16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19년 사회공헌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발표했다. 가스공사는 국민참여형 사회공헌 사업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국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공 이익 증진 및 지역상생 등 한 차원 높은 사회적 가치 실현에 나서고


  7. 김상조 공정위원장 "롯데 갑질 피해 사례 조사 중"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롯데 갑질 피해 신고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롯데그룹 계열사로부터 갑질을 당한 피해자들과 만나 "이미 여러 피해자분들이 제기한 문제 중 공정위 신고사건에 대해 저를 비롯한 직원들이 잘 알고 있다"며 "열심히 검토


  8. 삼성바이오로직스, 3Q 영업이익 반토막…왜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김태한)의 올 3분기 영업이익이 반토막이 났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3일 발표한 3분기 실적에서 매출 1천11억원, 영업이익 10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분기 대비 매출은 243억원(19.4%), 영업이익은 132억원(55.7%)감소한 수치다. 전년 동기 대비로도


  9. 신동빈 회장, 롯데 경영시계 재가동…'유통·화학' 키운다

    8개월여 만에 경영복귀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5년간 50조 원의 신규 투자와 7만 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을 23일 내놨다. 과거 5년간 약 31조 원 가량 투자한 것과 비교하면 66% 가량 증가한 규모다. 롯데가 이날 투자 및 고용 계획을 발표한 것은 신 회장이 수감 생활을 마치고


  10. 포스코 3Q 영업익, 7년만에 최대…최정우 개혁 '탄력'(종합)

    포스코가 미국발 관세폭탄에 따른 보호무역주의 확산에도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호조에 힘입어 7년만에 최대 실적을 거뒀다. 더욱이 건설 등 비철강 부문에서도 쌍끌이 성장을 기록하면서 최정우 포스코 회장의 개혁과 투자 드라이브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포스코는 23일 오후 컨퍼런스콜로


  11. 포스코, 3Q 영업이익 1조5천311억…전년比 36%↑(1보)

    포스코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한 1조5천311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3분기 매출은 16조4천107억원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9.1% 늘었다. 포스코는 올해 연결기준 매출 전망을 64조1천억원에서 64조8천억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예상 투자비는 4


  12. 포스코, 3분기 영업이익 ‘11년 이후 최대 실적(상보)

    포스코가 2011년 이후 7년만에 연결기준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포스코는 23일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6조4천107억원, 영업이익 1조5천311억원, 순이익1조577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국내 철강 및 건설, 에너지 부문 등 고른 실적 호조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1%, 영업이


  13. LG생활건강, '후' 효과…3Q 사상 최고 실적

    LG생활건강은 올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한 1조7천372억원, 영업이익은 9.8% 증가한 2천775억원, 경상이익은 10.2% 증가한 2천712억원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사상 최고 3분기 실적이다. 3분기 누계 기준으로는 매출 5조490억원 영업이익 8천285억원을 기록, 전년


  14. LG화학, 中남경 배터리 제2공장 기공 "대륙별 거점 확보"

    LG화학이 급성장하는 전기차 배터리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글로벌 생산 능력 확대에 본격 나섰다. LG화학은 23일 중국 남경 빈강 (滨江) 경제개발구에서 전기차 배터리 제2공장 기공식을 개최하고, 건설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징화(张敬华) 남경시 당서


  15. 롯데, 5년간 국내외 사업서 50조 투자·7만명 채용한다

    롯데가 미래 성장을 위해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23일 롯데는 향후 5년 간 국내외 전 사업부문에 걸쳐 50조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최근 둔화됐던 경영활동을 이달 초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석방과 함께 빠르게 정상화하고 미래성장에 대비하기 위한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