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동차·전장 부상하는 CES…국내 電·車업체들도 '촉각'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IT박람회인 'CES 2019'가 개최된다. 지난 CES 2018과 마찬가지로 올해 역시 자동차·전장 분야가 주요 토픽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기업들도 CES 2019에서 관련 주제를 놓고 전시 계획을 마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


  2. 최태원 SK 회장 "사회적 가치 기반한 비지니스 모델 혁신해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사회적 가치에 기반한 비지니스 모델 혁신을 통해 지속 성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SK그룹은 17일부터 19일까지 제주 디아넥스 호텔에서 '뉴 SK를 위한 딥 체인지(Deep Change) 실행력 강화'를 주제로 개최된


  3. 중소기업중앙회, '2019년 신입직원' 채용…22일부터 내달 5일까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22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신입직원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사무직 및 전산직 부문이다. 연령·학력·전공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단 전산직은 전공자에 한한다. 채용방식은 '정규직 연계형 인턴'이다. 신규 직원


  4. '최태원식 사회적가치' 창출 집중토론…SK CEO세미나 마쳐

    SK그룹 CEO들이 17일부터 19일까지 제주 디아넥스 호텔에서 'New SK를 위한 딥 체인지(Deep Change) 실행력 강화'를 주제로 2018 CEO세미나를 열고 사회적 가치에 기반한 비즈니스 모델 혁신 방안을 집중 토론했다. 특히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비롯한 최고 경영진들이 비즈니스 모델 혁신 방안


  5. 가스공사, 중소기업과 손잡고 해외 신시장 개척한다

    한국가스공사는 19일 서울에서▲도화엔지니어링 ▲한국종합기술 ▲유신 ▲삼안 등 국내 4개 엔지니어링사와 해외 인프라사업 공동 진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행사는 최양미 가스공사 기술사업본부장을 비롯해 각 사별 임원 및 실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6. 숨통 트인 '스킨푸드', 기업회생절차 개시 결정

    스킨푸드가 19일 서울회생법원 제3부로부터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결정 받았다. 지난 8일 스킨푸드가 기업경영을 조속히 정상화하는 것이 채권자 등 모두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판단하고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지 11일만이다. 기업회생절차란 한 기업이 사업을 계속할 만한 가치가 있지만 초과


  7. 포스코, 협력사와 중소기업에 취업 교육 지원

    포스코가 협력사에 필요한 인력을 사전 양성해 채용까지 연계하는 협력사 취업희망자 교육을 중소기업까지 확대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협력사 취업희망자 교육은 포항·광양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회사 생활에 필요한 기본 소양과 기술역량을 향상시켜 협력사 채용까지 연계하는 협력사


  8. B2B 기업의 변신…정유·화학업계의 마케팅 열전, 배경은?

    정유·화학기업들이 업황개선을 바탕으로 마케팅 열전에 나서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 롯데케미칼, SK이노베이션, 에쓰오일 등이 다양한 홍보 영상을 공개하는가 하면 브랜드 마스코트를 통해 친근함을 내세우고 있다. 그룹 내 높아진 위상에 걸맞게 소비자


  9. 한국가스공사, 대구 지역 어르신 위한 실버카트 보급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8일 대구 동구 동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실버카트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훈 가스공사 상임감사위원 등 임직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복지관을 찾은 1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실버카트 사용법을 설


  10. 삼성디스플레이, 中 고객사 대상 '5G OLED' 포럼

    삼성디스플레이가 모바일과 신시장을 겨냥한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기술을 선보이며 중국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중국 선전에서 고객사들을 초청해 '2018 삼성 OLED 포럼'을 지난 18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로 주목받고


  11. 삼성전자, 캐나다 몬트리올 AI 연구센터 개소식…글로벌 AI 연구 거점 늘려

    삼성전자가 18일(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 글로벌 인공지능(AI) 연구센터를 신설했다고 19일 밝혔다. 몬트리올 연구소는 삼성전자의 7번째 AI 연구소다. 지난해 11월 한국 AI 총괄센터를 시작으로 올해 1월 미국 실리콘밸리, 5월 영국 케임브리지, 캐나다 토론토, 러시아 모스크바, 그리고


  12. 가스공사, 해외 자원개발 활성화 위한 민간·공기업 협약

    한국가스공사는 18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11개 민간·공공기업과 해외 자원개발 사업 발판 마련 및 정보 교류 등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석유·가스 자원개발 민간공기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한국석유공사 ▲GS에너지 ▲삼성물산 ▲SK E&S ▲SK건설 ▲


  13. 한미재계회의 "한국산 자동차, 美 관세부과 반대"

    한국과 미국의 경제단체들이 만나 한국산 자동차 등과 관련한 무역확장법 제232조의 관세적용을 염두에 둔 조사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을 견지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8일 미국 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콘퍼런스홀에서 ‘제30차 한미재계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


  14. 롯데, '롯데카드 매각설'에 발끈…"사실 무근"

    롯데그룹이 최근 여러 곳에서 제기하고 있는 '롯데카드 매각설'과 관련해 강하게 부인했다. 18일 롯데그룹 관계자는 "현재 롯데카드 매각과 관련한 얘기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내년 10월까지 금융 계열사를 정리해야 하지만 아직까지 이와 관련해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고 밝혔


  15. GS家 형님 회사 공사 담합한 GS네오텍…법인 검찰고발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바로 아랫동생인 허정수 GS네오텍 회장이 업체들과 짜고 담합한 행위가 적발됐다. 이로 인해 GS네오텍은 과징금 부과와 함께 검찰에 고발 조치됐다.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상조)는 GS그룹 계열사인 GS건설(주)이 발주한 파르나스타워 통신공사 입찰에서 입찰 참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