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엠네스티 "카슈끄지 피살, 유엔 조사해야…사우디 수사는 불공정"

    국제 인권단체 엠네스티 인터내셔널은 20일 사우디아라비아 반체제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 사건을 실종 피살에 관여한 사우디가 수사하는 것은 불공정하다며 유엔에 조사를 요청했다. 엠네스티 라우야 레게 수석 위기자문관은 이날 엠네스티와 다른 인권단체들이 이스탄


  2. 829회 로또 1등 8명 각 24억4465만원씩…당첨지역은 어디?

    20일 추첨한 제829회 '로또6/45'의 1등 당첨번호가 '4, 5, 31, 35, 43, 45'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9'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24억4465만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3. 철도노조, '인건비 정상화·안전인력 충원' 촉구 결의대회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가 20일 오후 서울 서부역광장에서 '철도노동자총력결의대회'를 열고 안전인력 충원과 인건비 정상화 등을 요구했다. 철도노조 조합원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결의대회에서 철도노조는 '임협투쟁 승리! 총인건비 정상


  4. 교통사고 수습 중 순직한 故 이상무 경위 영결식 엄수

    지난 18일 교통사고를 수습하다 차에 치여 순직한 이상무 경위 영결식이 경남지방경찰청장으로 김해중부서 주차장에서 20일 진행됐다. 이용표 경남지방경찰청장은 조사에서 "훌륭한 남편이자 든든한 경찰 동료였던 배우자를 떠나보낸 부인의 슬픔을 어찌 위로할 수


  5. 필리핀 세부서 스쿠버다이빙하던 한국인 50대 남성 사망

    한국인 50대 남성 1명이 필리핀 세부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다 사망했다고 외교부가 20일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지난 19일(현지시간) 필리핀 세부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던 한국인 50대 남성 1명이 사망했다. 외교부는 현지 공관에서 대응조치를 취하고


  6. 내일 큰 일교차 주의…아침 기온 5도 이하 서리 내리는 곳도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낮 기온 차가 15도인 지역이 있을 만큼 일교차가 크겠다. 기상청은 20일 "내일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며 "당분간 복사냉각에 의해 아침기온은 떨어져 평년보다 1~3도 가량


  7. 인도서 열차가 철로 위 축제 인파 덮쳐 최소 50명 사망

    인도 북부 펀자브주에서 19일(현지시간) 달리는 열차가 인파를 덮쳐 최소 50명이 사망했다. 펀자브주 서부에 있는 암리차르에서는 이날 힌두교 관련 축제가 열려, 주민들은 철로 주변에서 축제를 즐기다가 변을 당했다. 주민 수백명은 철도 인근에서


  8. 대전서 60대 버스기사 폭행한 20대 입건…"잠 깨워서 홧김에"

    목적지에 도착해 하차를 요구한 운전기사를 폭행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 유성경찰서는 20일 운전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A(20)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0시께 대전 유성구 봉명동 유성 시외버스터


  9. 로또 829회 1등 당첨번호 '4, 5, 31, 35, 43, 45'…보너스번호 '29'

    20일 추첨한 제829회 '로또6/45'의 1등 당첨번호가 '4, 5, 31, 35, 43, 45'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9'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이며, 당첨금 지


  10. 구미 편의점 여대생 자해 소동…"인대 신경 다쳐 수술…치료 중"

    여대생이 술에 취해 편의점에서 자해 소동을 벌였다. 20일 구미경찰서와 병원 측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49분께 구미 원평동의 한 편의점에서 대학생 A(20·여)씨가 날카로운 흉기로 자신의 손목을 그었다. 목격자들은 "한 여성이 흉기에 찔려 피를


  11. 사우디, 카슈끄지 피살 인정..."영사관서 육체적 충돌로 사망"

    사우디 아라비아 왕실이 자국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가 터키 이스탄불 총영사관 내에서 피살된 사실을 인정했다. 외신에 따르면, 왕실은 18일(현지시간) 국영 TV를 통해 위와 같은 사실을 발표하면서, 카슈끄지의 죽음을 규명하기 위한 위원회를 만들어 한달


  12. 부산서 걷기대회 중 바다에 빠진 어린이…해녀 도움으로 구조

    부산 앞바다에 추락한 초등학생이 인근에 있던 해녀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구조됐다. 20일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54분께 부산 영도구 국제크루즈터미널 앞 바다에 초등학생 A(11)군이 추락했다. 다행히 인근에서 고동을 잡고 있던 홍모


  13. "비리 유치원 사태, 책임자 처벌하라"…분노한 엄마들 도심 집회

    비리 사립유치원 사태에 분노한 엄마들이 거리로 나섰다. 학부모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은 20일 오전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에서 '유아교육·보육 정상화를 위한 모두의 집회'를 열었다. 두 아이의 엄마인 진유경 활동가는 "비리 유치원 명단에서 교비지출


  14. 유리병에 머리 낀 너구리 구조 "남은 유자청 먹으려고 머리 넣었다가.."

    사람들이 버린 유리병에 머리가 낀 채 탈진한 야생 너구리가 구조돼 화제다. 충남야생동물구조센터에 따르면, 어제(19일) 낮 아산시의 한 야산에서 너구리가 유리병에 머리가 끼어 있는 것을 산책하던 시민이


  15. 대전 여고 교사, 수업 중 학생들 신체부위 촬영하다 적발 '직위해제'

    대전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학생들의 신체부위를 촬영하다 적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19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4일 대전의 모 여고 교사 A 씨가 수업시간에 태블릿 PC로 학생들의 신체부위를 촬영하다 학생들에게 적발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