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서 PC방 살인범 엄벌하라" 국민청원 100만명 돌파…역대 최초

    '강서 PC방 살인 사건' 피의자 김성수(29)가 심신미약으로 감형받지 않게 해달라는 내용의 국민청원 동의자가 23일 오후 7시17분 현재 10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8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이 개설된 이후 100만명 넘는 인원이 청원에 참여한 건 최초


  2. 청정원 런천미트,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 2019년 5월 15일까지 제품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대상 청정원의 '런천미트' 중 일부가 위해식품으로 판정돼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했다고 23일 밝혔다. 식약처는 "천안공장에서 제조된 청정원 런천미트 제품이 자가품질 검사 결과 세균발육 양성 반응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3. 이국종 '응급헬기' 소음으로 운용 주의 요구 일화 공개 "이재명 신임 지사 핑계"

    지난 22일 이재명 경기지사가 시끄럽다는 민원이 들어온다는 이유로 경기도 공무원으로부터 응급헬기 운용에 주의를 요구받은 외상외과 전문의 이국종 아주대 교수에게 공개 사과를 했다. 이재명 지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소음 민원 때문에 생명을 다루는 응급


  4.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태광그룹 골프 접대 의혹'에 입 열었다 "신도들과 간 것" 해명

    23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태광그룹 골프 접대 의혹에 대해 말했다. 이날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의원이 "태광그룹 골프장에서 이기흥 회장이 수백만원을 썼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정관계가 연루된 것으로도 의심할 수 있


  5. '대만 지진' 규모 6.0에도 피해 현황·사상자 없지만 '불안' 여진 여부는?

    23일 대만 지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날 대만 동부 해역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 대만 지진은 해안 도시 수아오에서 남동쪽으로 95km 떨어진 근해에서 발생했으며 진원의 깊이는 26km로 관측됐다.


  6. 강용석 변호사 '도도맘 스캔들' 사문서 위조 혐의 심판, 검찰 '징역 2년' 선고

    오는 24일 강용석 변호사가 '도도맘 스캔들'과 관련해 사문서 위조 혐의로 첫 심판을 받는다. 이날 최종 판결에 따라 강용석 변호사의 자격이 정지될 수 있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앞서 '도도맘 스캔들'과 관련해 김미나 씨의 남편이 강용석 변호사를


  7. 김성룡 성폭행 사건 '코세기 디아나' 2차 가해성 질문 뭐길래? "저런 무례한 질문이 어딨냐"

    김성룡 전 9단의 성폭행 사건과 관련된 질의서가 논란이 되고 있다. 한국기원은 김성룡 전 9단의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코세기 디아나 기사에게 2차 가해성 질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폭행 질의서에는 "김성룡 씨가 진술인(코세기 기사)과 함께 노래


  8. 공지영, 이재명 신체비밀 언급 통화 유출 문제 논란 "한 개인을 이렇게 말살해도 되나"

    지난 21일 소설가 공지영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경찰에 신고하는 것도 한 개인으로 한계가 있다"며 "아침부터 자살하라, 절필하라 메시지들이 쏟아진다. 한 개인을 이렇게 말살해도 되는 건가"라고 말했다. 이어 공지영은 SNS, 유튜브 등에서 자신을


  9. '옛 노량진 수산시장 4차 강제집행' 또 무산 수협 "노후 시설물 철거, 영업 폐쇄 추진 계속한다"

    23일 오전 옛 노량진 수산시장에 대한 4차 강제집행이 시작됐다. 이에 일부 상인들이 반발하면서 법원 집행관, 수협 측과 대치했다. 옛 노량진 수산시장 4차 강제집행에는 법원 집행관과 노무 인력 300여 명과 수협 측 경호 인력 100여 명이 동원


  10. `삼다수 사망사고` 원인이 질식사? 부검 결과 "목 부위에 강한 압박 받아"

    삼다수 공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사망 원인은 기계 압박에 의한 질식사로 확인됐다. 그러나 현장에 CCTV가 없고, 기계 오작동 원인 규명도 쉽지 않아 사고 조사는 장기화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결과가 나오고 정밀안전진단과 안전작업계획서가 통과돼 작업


  11. 태풍 위투 어디로 이동? "27일 매우 강하게 몸집 키워" 영향 가능성 `없을 것`

    태풍 위투가 괌 먼바다에서 발달해 이동하고 있다. 22일 오후 3시 기준 태풍 위투는 괌 동남동쪽 약 1170km 바다에서 북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또한, 기상청은 태풍이 오는 27일 오후께 괌 북서쪽 약 890km 부근 바다까지 이동할 것으로 내


  12. 런천미트에 세균이? 고객센터 문의, 반품 진행 "추석 때 받은 거 많이 있는데"

    청정원 런천미트가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를 받아 이목이 쏠리고 있다.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대상(주) 천안공장에서 제조한 청정원 런천미트 제품이 자가품질 검사 결과 세균발육 양성으로 인한 판매 중단과 회수 조치 중에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13. `김성룡` 성폭행 질의서 "호감 있었냐" "청바지 벗기기 쉽지 않다." 유리한 작성?

    김성룡 전 9단의 성폭행 의혹 사건의 당사자인 코세기 디아나(헝가리)가 사건 조사 당시 한국기원으로부터 받은 질의서가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2일 `경향신문`은 "한국기원이 김성룡 전 9단의 성폭력 의혹 사건을 조사하면서 피해자에게 2차 가해성 질문을


  14. 강남구 `여학생 집단폭행`, 때리고 나체사진 찍어 협박까지 했는데 `전학 처분` 끝?

    서울 강남구에서 중·고등학생 7명이 한 여학생에게 집단으로 폭행을 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2일 JTBC는 "(가해 학생들이) 평소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 여학생을 4시간 동안 끌고 다니면서 때렸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에


  15. 백종원 황교익 만나나? "평론가와 부딪히는 것은 실례" "절대 싸운 게 아니다"

    23일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라디오에 출연해 황교익에 관해 입을 열었다. 앞서 황교익은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내용과 관련해 백종원을 저격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됐다. 이에 백종원은 "사회가 건강하게 크려면 내가 싫은 소리도 들어야 하고 다른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