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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씨소프트 2분기 매출 2천175억 원…전기比 16% ↑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2015년 2분기 실적 결산(연결 기준) 결과 매출 2천175억 원, 영업이익 671억 원, 당기순이익 579억 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6%, 50% 상승했고,..(2015.07.31 13:46)
  "신동빈 회장 귀국 안 해"…'반 신동빈' 강화되나
롯데 일가 차남 신동빈 회장(사진)이 31일 밤 열리는 할아버지 제사에 참석하지 않을 전망이다. 31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회장은 이날 오후 2시경 김포공항에 도착하는 비행기편을 예약했으나 타지는 않을 것으로 보..(2015.07.31 11:17)
KTH, 올 상반기 매출·영업익 모두 증가
KTH가 올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모두 끌어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31일 KTH는 올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 627억 원보다 17.2% 증가한 735억 원, 영업이익이 전년 30억 원 보다 15.1% 증가한 3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또 당기순이익은 39억 원으로 지난해 80억 원에..(2015.07.31 09:31)
  롯데 "신격호 韓 임원 해임 지시 효력 없어"
장남 신동주의 '반격'은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이뤄진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을 앞세워 일본 롯데홀딩스뿐 아니라 한국 롯데그룹 임원들도 해임하기 위해 움직인 것으로 드러났다. 30일 재..(2015.07.30 18:57)
  롯데家 모두 왔는데 차남 신동빈도 내일 귀국할까
친형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과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신동빈 롯데 회장(사진)이 오는 31일 오후 2시께에 입국할 전망이다. 신격호 총괄회장과 신영자 롯데복지재단 이사장이 지난 28일 밤, 신 전 부회장..(2015.07.30 18:11)
  롯데家 두 형제의 '진실게임' 후계자는 누가될까
롯데그룹 오너 일가의 '왕자의 난'이 장남 신동주 전 일본 롯데 부회장과 차남 신동빈 롯데 회장의 '진실게임'으로 치닫고 있다. 이번 대립의 핵심은 '얼마나 많은 우호지분을 확보하느냐'인 만큼 그 열쇠를 쥔 아버지..(2015.07.30 17:05)
스맥, 상반기 흑자전환 성공
공작기계 및 산업용 로봇 제조 전문 기업인 스맥은 올 2분기 매출액이 322억원으로 1분기 대비 43%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1분기 적자에서 모두 흑자로 전환됐다고 30일 발표했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액 5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 6억..(2015.07.30 14:04)
  네이버, 2Q 매출 전년比 13.8%↑ 영업익 12.5%↓
네이버(대표 김상헌)는 지난 2분기동안 매출 7천808억 원 영업이익 1천672억 원, 순이익 1천241억 원을 달성했다고 30일 발표했다. 네이버의 지난 2분기 매출은 모바일 광고와 콘텐츠 매출이 성장하면서 전년대비 13.8%..(2015.07.30 09:00)
  [포토]롯데 신동주 전 부회장 귀국 '침묵'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을 둘러싼 '형제의 난'의 중심에 선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29일 오후 서울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앞서 신 전 부회장은 지난 27일 아버지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을..(2015.07.29 23:15)
  롯데家 장남 신동주 전 부회장 귀국…'묵묵부답'
롯데그룹의 경영권을 놓고 일본에서 '왕자의 난'을 일으킨 신동주 전 일본 롯데 부회장이 29일 밤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쿠데타'를 일으킨 지 이틀만의 귀국이다. 신 전 부회장은 이날 밤 10시 25분께 김포국..(2015.07.29 22:56)
  [포토]롯데 '왕자의 난' 신동빈 회장 귀국은 언제?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을 둘러싼 '왕자의 난'의 중심에 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형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귀국할 것으로 알려진 29일 오후 서울 김포국제공항 입국장에 취재진이 몰려 있다. 재계에 따르면 신동빈 회..(2015.07.29 19:42)
  日 체류 중인 신동주·신동빈 귀국 시기 '촉각'
롯데일가의 '왕자의 난'이 주목받는 가운데 차남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돌연 귀국 시기를 변경, 배경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일본 롯데 임직원들을 다독이기 위한 것도 있지만 재계 관계자들은 이번 사건에 대한..(2015.07.29 18:37)
  '비자금 의혹' 민영진 KT&G 사장, 자진사퇴
그동안 검찰의 수사 압박을 받아 온 민영진 KT&G 사장(사진)이 자진사퇴했다. 29일 KT&G에 따르면 민 사장은 이날 열린 이사회에 참석해 KT&G 대표이사 사장직에 대한 사의를 밝히고 후속 사장 인선 절차에 착수해 줄..(2015.07.29 16:59)
  [전문]신동빈 회장이 임직원에 보낸 메시지
신동빈 롯데 회장(사진)이 최근 롯데일가 '왕자의 난'으로 롯데그룹이 안팎으로 혼란을 겪으면서 임직원들이 동요할 것을 우려해 사내에 긴급 메시지를 보냈다. 29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동빈 회장은 이날 오후 롯데 임..(2015.07.29 16:40)
  쿠데타 역풍 맞은 신동주 지분으로 다시 반격?
롯데일가의 '왕자의 난'이 마침내 시작됐다.'경영권'을 되찾기 위해 장남인 신동주 전 일본 롯데 부회장이 아버지인 신격호 총괄회장을 앞세워 '반란'을 도모했으나 차남인 신동빈 롯데 회장의 반격에 하루만에 수포로 돌아..(2015.07.2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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