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가상화폐 '빗썸' 조사…"거래소는 정상 운영"

서울 강남구 빗썸 본사 현장조사


[아이뉴스24 김다운기자] 국세청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을 방문해 세무조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이 서울 강남구 빗썸 본사를 방문해 조사를 실시했다.

빗썸 관계자는 "구체적인 조사 내용은 확인중"이라며 "국세청 조사이기 때문에 세간에서 알려진 것과 같이 압수수색은 전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가상화폐 거래소의 영업 문제는 현재 없으며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전했다.

김다운기자 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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