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 '열혈강호 포 카카오' 사전예약 개시

600만부 판매고 올린 '열혈강호' 원작…중화권서 재미 검증


[아이뉴스24 문영수기자] 룽투코리아(대표 양성휘)는 모바일 게임 '열혈강호 포 카카오'의 사전예약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열혈강호 포 카카오'는 누적 판매 부수 600만부를 기록한 인기 만화 '열혈강호'를 원작으로 하는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앞서 중화권 시장에서 검증된 재미에 최신 그래픽을 덧입힌 점이 특징이다.

이홍의 룽투코리아 게임사업본부장은 "검증된 '열혈강호'를 기반으로 개발된 첫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 포 카카오'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한다"며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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