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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 2억1천만弗에 이미징사업 매각
브라더 인수…프린팅 및 패키징 사업에 집중
2013년 04월 16일 오전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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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권기자] 이스트만 코닥이 문서 이미징 자산 일부를 일본 사무용품 업체 브라더 인더스트리에 매각하기로 합의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인수금액은 2억1천만 달러로 알려졌다.

코닥은 지난해 1월 법정파산보호신청을 한후 사업부를 매각하고 커머셜 프린팅과 패키징 사업에 자금을 투자하고 있다.

코닥은 지난해 12월 이미징 특허 자산 일부를 5억2천500만 달러에 매각했고, 소비자용 필름과 사진 키오스크 사업, 소비자용 잉크젯 프린터 사업 구매자를 물색해왔다.

브라더는 이번 거래에서 코닥 스캐너, 이미지 캡처 소프트웨어와 기술 서비스 사업까지 챙길 수 있게 됐다. 특히 서비스 부문은 지난해 6천700만 달러 매출을 올렸다. 브라더는 레이저, 레벨 및 복합기, 팩스, 재봉틀 등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 자산 인수로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코닥은 이번 자산 매각으로 현금을 추가로 손에 쥐게 돼 올 상반기 안에 법정파산보호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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