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사회
대전 고교 '가상화폐 거래금지' 가정통신문 보내
고교생도 가상화폐 투자열풍…채굴기 설치사례도
2018년 01월 09일 오후 20:33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윤지혜기자] 10대 청소년 사이에서도 가상화폐 열풍이 번지면서 대전의 한 고등학교가 가상화폐 거래 규제를 안내하는 가정통신문을 발송했다.

9일 대전 A고등학교는 최근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거래 규제에 관한 가정통신문을 학부모들에게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이 학교는 가정통신문에 "학생들이 노트북을 사용해 가상화폐 거래를 시도하거나 채굴기를 설치해 (가상화폐를) 채굴하려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며 "정부가 미성년자의 가상화폐 거래를 금지한 만큼, 투기 등 잘못된 경제 습관을 바로잡고 학업에 충실하기 위해 학생들의 가상화폐 거래와 관련된 규제를 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교내에서 가상화폐를 거래하거나 채굴하는 행위를 일체 금지하겠다"며 "교내에서 가상화폐를 거래하거나 채굴하는 행위를 하다 적발된 경우 도박에 준하여 선도위원회에서 징계를 내리겠다"고 안내했다.



윤지혜기자 jie@i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한수연] '내우외환' 국민연금에 대한..
[김형태의 백스크린]한용덕·김진욱..
[치매여행]<12> 치매에 걸리면 모든..
[김동현의 허슬&플로우]강백호의 '허리..
[김서온] 항공사 '오너리스크'에 거리..
프리미엄/정보
스쿠터·바이크가 新교통수단으로 뜬..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