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 '레인보우 베이글 세트' 출시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무지개색 디저트 선보여


[이민정기자] 카페베네가 화려한 비주얼의 디저트 신메뉴 '레인보우 베이글 세트'를 출시했다고 5일 발표했다.

카페베네의 레인보우 베이글 세트는 무지개 빛깔의 베이글과 열대과일의 상큼함을 느낄 수 있는 트로피칼 크림치즈더블휩이 함께 제공되는 메뉴로 먹는 재미뿐 아니라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특히 레인보우 베이글은 인체에 무해한 천연색소를 사용해 색을 냈으며 상큼한 오렌지 향과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다.

또 베이글과 함께 제공되는 트로피칼 크림치즈더블휩은 부드럽고 달콤한 크림치즈더블휩에 파파야, 망고 등 열대과일 다이스가 첨가됐다. 가격은 4천400원으로 전국 500여 개의 카페베네 베이글 취급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 예쁘고 특별한 것을 찍어 올리고 싶어하는 젊은 소비자층의 패턴과 니즈를 이번 제품 개발에 반영했다"며 "앞으로도 색다른 맛과 건강한 재료로 카페베네를 대표할 수 있는 디저트 메뉴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민정기자 lmj7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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