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 공공 정보화사업에 공개SW 적용 확대

서울 상암동에 '공공부문 공개SW 적용 지원센터' 마련


[정수남기자] 최근 공개소프트웨어(SW) 활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지식경제부가 21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공공분야 정보화사업의 공개SW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부문 공개SW 적용 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지원 센터는 향후 정보화사업에 공개SW 활용 확대를 위해 신뢰성 있는 공개SW 발굴, 상용SW와의 성능·비용 비교, 도입 컨설팅 등 공공부문의 공개SW 도입 등을 지원한다.

또한 지원 센터는 기술지원과 함께 공개SW 포털(http://www.oss.kr)을 통해 운용체체(OS) 등 주요 공개SW의 기업별 서비스 항목과 수준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지경부에 따르면 올해 공공부문 SW사업규모는 3조904억원으로 추정된다.

정수남기자 perec@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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