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롤드컵, 전용준·이현우 등 LCK 중계진 다시 본다

분석데스크 하광석…OGN, 아프리카TV 등 방송


[아이뉴스24 김나리 기자] 라이엇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는 2018 롤드컵 중계진 및 방송 플랫폼 정보를 14일 공개했다.

중계진으로는 먼저 한국 e스포츠 역사의 산 증인인 전용준과 화려한 입담, 능숙한 진행을 자랑하는 성승헌이 캐스터로 참여하게 됐다. 해설로는 이현우, 김동준, 강승현, 고인규 등이 출동한다.

또 롤드컵 분석 데스크에는 게임해설가 하광석이 함께해 시청자들이 놓치기 쉬운 부분을 다시 한번 짚어줄 예정이다.

이들은 LoL 프로 리그인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과 서머 등에서 중계를 담당했던 중계진으로 시청자들에게도 이미 익숙한 인물들이다.

롤드컵 중계 방송 플랫폼으로는 OGN을 비롯해 네이버TV, 아프리카TV, 트위치, 카카오톡, 카카오TV 등이 선정됐다. 방송 플랫폼은 이후 추가될 수도 있다.

한편 2018 롤드컵은 내달 1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 위치한 롤 파크(LoL PARK)에서 플레이-인 스테이지를 시작해 부산, 광주를 거쳐 11월 3일 인천 문학 주경기장에서 결승전이 펼쳐진다.

롤드컵 티켓은 지난달 21일부터 각 스테이지별로 순차 판매가 진행되고 있으며, 플레이-인 스테이지 및 8강전 티켓의 경우 이미 전석 매진됐다.

김나리기자 lor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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