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이카루스M' 게릴라 테스트 실시

13일부터 이틀간 진행…서버 안정성 및 콘텐츠 집중 점검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모바일 게임 '이카루스M'에서 이틀간 '미들라스 침공 작전'을 진행한다고 13일 발표했다.

미들라스 침공 작전은 이카루스M 사전예약을 신청한 안드로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게릴라 테스트다. 정식 서비스에 앞서 서버 안정성 및 밸런스, 주요 콘텐츠를 집중 점검하게 된다.

이번 테스트는 접속 중인 서버를 다운시키는 것이 목표로, 성공 시 정식 출시 후 테스트 참가자뿐만 아니라 이용자 전원에게 특별 보상이 주어진다.

이카루스M의 다운로드 링크는 13일 18시에 공개될 예정이며 이용자는 13일과 14일 20시부터 23시 59분까지 접속해 주요 콘텐츠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다.

송모헌 위메이드서비스 대표는 "사전예약 기간 동안 보내주신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오랜 기다림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깜짝 테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정식 서비스 전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마지막 담금질에 많은 참여와 도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카루스M은 위메이드이카루스(대표 장현국)가 개발하고 위메이드서비스(대표 송모헌)에서 퍼블리싱하는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현재까지 사전예약자 160만명, 공식 카페 가입자수 4만명을 돌파했다. 7월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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