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 IT비전공 입사자 대상 SW 교육

기술지원공채 입사예정자 중 IT 비전공자 대상 실무교육


[아이뉴스24 성지은기자] 시스템 소프트웨어(SW) 전문기업 티맥스소프트가 최근 IT를 전공하지 않은 기술지원공채 입사예정자들을 대상으로 'SW 직무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하며 입사예정자의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고 11일 발표했다.

티맥스소프트는 입사예정자의 업무 성과와 효율을 높이기 위해 SW 기술 전문교육기관인 중앙정보기술인재개발원·중앙정보처리학원과 손잡고 SW 직무역량 강화교육을 지난 8일부터 오는 4월 4일까지 3개월간 진행한다.

중앙정보기술인재개발원·중앙정보처리학원은 SW 개발자 양성 전문기관으로, 고용노동부의 위탁을 받아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재일 중앙정보기술인재개발원·중앙정보처리학원장은 "티맥스소프트의 유능한 직원과 중앙만의 교육 노하우가 합쳐져 실무와 이론에 강한 SW개발자를 양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본다"고 말했다.

호경석 티맥스소프트 인사팀장은 "티맥스소프트 입사예정자들이 충분히 실무기술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게 돼 위탁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적극 도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성지은기자 buildcastl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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