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테크놀로지 "가상화폐 사업 진출 검토한 바 없다"

"경영권 변동 요인도 없어"


[아이뉴스24 김다운기자] 바른테크놀로지는 최근 일부 언론에 발표되는 가상화폐 사업관련, 회사는 신규성장사업을 꾸준히 발굴하고 있으나 가상화폐 관련 사업을 확정한 바 없다며 5일 투자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바른테크놀로지의 최대주주는 바른전자이며, 특수관계인, 우호지분을 포함한 절대 지분확보로 어떠한 경영권 변동요인도 없다고 밝혔다.

김다운기자 kdw@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