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민 장관 "4차 산업혁명 정책 속도 낸다"

정부과천청사 대강당에서 2018년 시무식 개최


[아이뉴스24 김문기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관문로 정부과천청사 대강당에서 2018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신년사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부처로서 과학기술 ICT를 통한 사람 중심의 4차 산업혁명 구현을 위한 정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4차산업혁명 구현을 위해 속도감 있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국가 R&D 시스템을 혁신하고 연구자 중심 기초연구에 꾸준히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혁신성장동력 육성을 위한 규제 혁파, 국민생활과 밀접한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투자도 선행한다.

한편, 유 장관은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함과 동시에, 이 기회를 빌어 과학기술과 ICT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한껏 높이는 기회가 되도록 힘을 모으겠다"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한 마음으로 응원해 주시고 뜨겁게 참여해 주시기를 바라겠다"고 강조했다.

김문기기자 mo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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