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고다어학원 부산대, 1월 일본어 강좌 리뉴얼 론칭

수강료 환급 등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


[아이뉴스24 조민성기자]토익, 토플, 아이엘츠, 토스, 오픽, 중국어 등 다양한 강좌를 보유, 운영 중인 파고다어학원 부산대는 오는 1월부터 일본어 강좌를 전격 리뉴얼 론칭한다고 밝혔다.

일본 기업 취업과 직장 내 승진을 위해 일본어 학습을 시작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이들의 니즈에 맞춰 새롭게 탈바꿈할 예정이다. 일본어 기초(히라가나/가타카나)부터 일본어능력시험(JLPT) 자격증 준비까지의 강좌를 전문으로 한다.

부산대에서 일본어 전문으로 강의하는 이진이 강사는 한국외대 부설어학원 강의, 다수의 학원경력, 싱가폴 창이공항 근무 등 다양한 경력의 소유자다. 이번 강의에서도 그간 쌓은 경력으로 많은 노하우를 전수해 줄 예정이다.

파고다어학원 부산대 일본어 론칭을 기념해 일본어 관련 학과 전공자 또는 12월 JLPT 수험표 지참 시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80% 이상 출석 시 3만원 환급받을 수 있는 환급반, 일본어 첫 등록 시 최대 10%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대 파고다어학원에 방문하거나 파고다어학원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을 통해 가능하다.

최근 일본의 취업현황에 대한 언론보도에 따르면 일본의 취업시장은 호황을 맞고 있지만 단카이세대(베이비붐세대)들의 은퇴가 본격화되면서 빈 자리가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로 진출하는 일본의 젊은이들만으로는 이 공백을 메우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 때문에 일본 기업들은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에서도 일본 취업 구직자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조민성기자 mch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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