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츠북, 도서 정기구독 서비스 론칭

'마스터 시그니처 박스' 선보여…전문 큐레이터가 책 선별


[아이뉴스24 문영수기자] 에스티유니타스는 종합 인터넷서점 브랜드 커넥츠북(구 리브로)에서 도서 정기구독 서비스 '마스터 시그니처 박스'를 론칭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커넥츠북은 '마스터 시그니처 박스'를 통해 최신 트렌드를 담고 있는 경제경영 분야의 책을 매월 1권씩 선정해 구독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마스터 시그니처 박스'의 경제경영 분야 책을 선별하는 큐레이터는 이동우 이동우콘텐츠연구소 대표다. 이 대표는 현재 대기업 CEO, 임원 등에게 책을 추천하고 있는 전문가로 SK, CJ, KT 등 대기업에서 강연회를 진행한 바 있다. 그가 경제경영 책을 요약해 제공하는 네이버 오디오클립 '10분 독서'는 구독자 1만5천명을 돌파했다.

조세원 에스티유니타스 부대표는 "소수의 대기업 임원들만 누리던 혜택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도서 정기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취업 준비생, 직장인 등 경제경영 분야의 지식이 필요한 모든 사람들이 믿을 수 있는 전문가가 추천해주는 도서를 매달 집에서 편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스티유니타스는 지난 8월 리브로의 브랜드명을 커넥츠북으로 변경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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