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국회/정당
[톱뉴스]
차기 대선주자, 文 21.6%·潘 17.2%·李 11.4%
양자 구도시 野 후보가 전승, 3파전 때도 野 유리
2017년 01월 02일 오전 09:23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이영웅기자] 차기 대통령 후보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위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과 민주당 소속 이재명 성남시장이 뒤를 이어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연합뉴스와 KBS가 지난달 28~29일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남녀 유권자 2천22명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중 가장 많은 21.6%가 문 전 대표를 지지했다. 반 전 총장은 4.4%포인트 뒤진 17.2%로 2위를, 이 시장은 11.4%로 3위를 차지하며 3자 구도를 형성했다.



안철수 전 국민의당 공동대표와 안희정 충남지사는 4.6%를 기록하며 공동 4위였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3.4%), 박원순 서울시장(3.1%),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2.1%), 개혁보수신당 소속의 오세훈 전 서울시장(1.8%), 유승민 의원(1.7%)이 그 뒤를 이었다.

반 전 총장이 보수 단일후보로 출마해 양자 구도가 됐을 경우를 가정한 설문조사에선 야권 3강 주자가 모두 이겼다. 문재인(42.9%) 대 반기문(30.7%), 이재명(40.3%) 대 반기문(30.2%), 안철수(31.6%) 대 반기문(30.4%)로 그 격차는 차이가 있었다.

또한 진보 대 보수, 제3세력의 3파전에서 민주당 후보가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39.4%) 대 반기문(27.5%) 대 안철수(12.1%), 이재명(33.7%) 대 반기문(27.3%) 대 안철수(14.7%)였다.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이 36.3%로 압도적 1위였다. 새누리당은 12.4%, 국민의당 9.7%, 가칭 개혁보수신당 5.9%, 정의당 3.6% 순으로 뒤따랐다.

19대 대선의 최대 쟁점 질문에 대해서는 경제정책(50.1%), 복지(15.0%), 개헌(11.3%), 안보·통일(10.1%) 순으로 답했다. 차기 대통령의 리더십으로는 민주적 소통(41.0%), 경제(34.1%), 카리스마 결단(14.8%), 통일안보(6.5%) 등이 순을 이었다.

이 밖에도 현행 5년 단임 대통령제를 변경하는 개헌은 찬성이 65.4%로 반대(28.2%)보다 두 배 이상 높았다.

한편, 이번 조사는 코리아리서치가 전국 성인 남녀 2천22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8일부터 이틀간 유무선 전화로 실시했고, 응답률 13.7%,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2.2%포인트다. 더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이영웅기자 hero@inews24.com 사진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정치 최신뉴스
탈당 권유 징계에 최경환 반발 "정치적 패륜"
산업부 "신고리 5·6호기 건설 조속히 재개 할..
한국당 윤리위, 박근혜 '탈당 권유' 의결
이낙연 "공론화위 권고안 존중, 국민도 받아들여..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윤채나]고성·막말 뺀 국감은 앙꼬..
[김나리]제2의 셀트리온은 없어야 한..
[이성필의 'Feel']얼마나 많은 지도자..
[도민선] 통신비 인하? 꼼꼼히 따져..
[윤선훈] '데스 밸리' 막기 위한 묘안..
프리미엄/정보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