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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IoT, 다음 타깃은 스마트팩토리"
서건 팀장, DCC2016서 산업 IoT 전략 발표
2016년 11월 23일 오후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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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정기자] "사물인터넷(IoT)이 스마트팩토리의 중추가 될 것이다."

서건 LG유플러스 인더스트리얼 IoT개발팀장은 23일 아이뉴스24 주최로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DCC 2016' 행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산업 IoT 전략을 발표했다.

이용자 거주 공간에 IoT 기술을 적용한 LG유플러스의 홈IoT 가입자는 연내 50만 가구 돌파가 예상되는 상황. LG유플러스의 다음 목표는 '스마트팩토리'와 같은 산업 IoT 시장이다.

스마트팩토리는 공장 내 IoT 설비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 분석해 공장 내 모든 상황을 확인하고, 이를 분석해 스스로 제어하는 공장을 뜻한다. 현재 정부 차원에서 이 같은 스마트팩토리 확산이 이어지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시스템통합(SI) 업체 외에 문을 두드리기 힘들었던 이 시장을 겨냥하고 있는 셈이다.

서건 팀장은 "산업 IoT는 업에 대한 이해가 높아야 하기 때문에 홈IoT보다 진입장벽이 높다"면서도 "스마트팩토리 체제에선 설비, 제조 공법도 중요하지만 작업자의 안전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LG유플러스는 고객사 니즈에 맞춰 LTE 전용망 기반 IoT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SI 업체가 하던 분야를 통신업체로서 도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LG유플러스는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상을 업무용 PC 혹은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전송하고, 담당자간 음성통화를 통해 현장 상황의 신속한 의사소통을 지원하는 LTE 고객전용망 기반의 '산업용 직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를 활용한 LTE 고객전용망 기반의 '스마트폰 무전기'도 내놨다. 운전자의 안전한 운행을 지원하는 공장 내 차량 관리 솔루션 'IoT 차량안전운행'도 선보였다.

LG유플러스는 내년 1분기에 구축할 IoT 전용망 협대역(NB)-IoT에 거는 키대도 크다.

NB-IoT는 이동통신망의 좁은 대역을 이용해 150 kbps 이하 데이터 전송 속도와 8km 이상의 장거리 서비스를 지원하는 협대역 사물 인터넷 표준 기술이다. 높은 안정성을 바탕으로 스마트 가로등, 스마트 미터링 등 스마트 시티는 물론 빌딩 이상징후 확인, 미세먼지 측정과 같은 안전·환경 산업 IoT 분야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서 팀장은 "NB-IoT는 네트워크는 KT, 부품은 화웨이와 협력했다"며 "NB-IoT도 산업 많은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혜정기자 hye555@inews24.com 사진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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