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청와대
[톱뉴스]
안종범 "미르·K스포츠재단 개입 안 해"
"최순실은 모르는 사람…차은택, 만난 적 있지만 각별하지 않아"
2016년 10월 21일 오후 12:56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윤채나기자] 안종범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은 21일 미르·K스포츠재단 설립·운영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강력 부인했다.

박근혜 대통령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에 대해선 "모르는 사람"이라고 말했고, 차은택 씨에 대해선 "알지만 각별한 사이는 아니다"라고 했다.

안 수석은 이날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 "미르·K스포츠재단 설립·모금 과정에 개입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안 수석은 모금을 주도한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의 이승철 부회장을 아느냐고 묻자 "교수 시절에 알았다"고 답했다. 다만 "이 부회장이 국감에서 이미 밝혔듯 어느 정도 모금된 상황에서 (재단 설립을) 저에게 알려줬다"며 연루 의혹을 거듭 부인했다.

안 수석은 지난 4월 4일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에게 전화를 걸어 사퇴를 종용했다는 이 전 총장의 주장에 대해 "통화한 것은 맞지만 인사 관련 이야기는 단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안 수석은 "이 전 총장은 재단 출범 후 임원진들과 인사하는 자리에서 처음봤다"며 "개인 용무로 전화한 적은 없다. 인사 관련해서는 단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구체적인 사항은 수사 중이라 밝혀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안 수석은 최 씨를 아느냐는 질문엔 "모른다"고 했다. 차 씨를 아느냐는 질문엔 "2014년 (차 씨가) 문화융성위원을 할 때 만났지만 각별한 사이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윤채나기자 come2ms@inews24.com 사진 조성우 기자 xconfind@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정치 최신뉴스
8부 능선 넘은 세월호 인양, '진실 떠오르나'
[대선주자 인터뷰]⑤ 남경필의 '협치 혁명'
檢, 우병우 의혹 관련 청와대 압수수색 시행
홍준표-김진태, 바른정당 연대 놓고 '격돌'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칼럼/연재
[김국배]달라지는 클라우드 인식
[김윤경] 세월호와 봄
[민혜정]팩트 체크는 네이버·다음에..
[윤채나]조기 대선과 네거티브의 유..
[김문기] '일곱번째 파도'를 기다리는..
프리미엄/정보
애플, 피처폰 위주 신흥시장서 약진 비..
스냅챗, 페이스북처럼 3년내 2배 성장..

오늘 내가 읽은 뉴스

 

창간17주년
2017 I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