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컴퓨팅
심종헌 유넷시스템 대표, 차기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장 낙점
정기 이사회 통해 수석 부회장 선출…내년 2월 취임 예정
2013년 12월 05일 오전 08:57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김국배기자] 심종헌 유넷시스템 대표가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 수석 부회장에 선출됐다. 수석 부회장은 통상 차기 회장이 유력한 인물이 거쳐가는 자리로 사실상 심종헌 대표가 차기 회장으로 낙점된 셈이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회장 조규곤)는 4일 정기 이사회를 열어 심종헌 대표를 수석 부회장으로 선출했다. 심 대표는 내년 2월 정기 주주총회를 거쳐 정식 취임할 예정이다. 협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이변이 없는 한 차기 회장에 오르게 될 심 대표는 1980년대 후반 삼성그룹에 입사해 이후 에스원 인터넷사업팀장과 시큐아이 마케팅담당 상무를 거쳐 2003년 유넷시스템을 설립했다. 유넷시스템은 토종 무선보안 전문기업으로 유무선 통합인증시스템과 무선침입방지솔루션(WIPS)를 주력으로 판매한다.

그 동안 수석 부회장은 올초 오치영 지란지교소프트 대표가 해외 사업 전념 등의 이유로 사임하면서 공백 상태였다. 이전까지 수석 부회장은 회장이 지명하는 형식이었으나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투표에 의해 결정됐다.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는 국내 정보보안 및 물리보안 기업들로 이뤄져 있으며 현재 약 160여 개 기업이 속해 있다. 현 회장은 조규곤 파수닷컴 대표가 맡고 있다.

김국배기자 vermeer@inews24.com
TV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컴퓨팅 최신뉴스
국방부 백신사업 종지부 찍나
작년 4분기, '한국 타깃 랜섬웨어' 기승
케이사인, IoT 보안·블록체인 기술개발 강화
"혁신은 내부에서"…SK인포섹, 사내 버그 바운티..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윤지혜] CJ오쇼핑, 진화된 홈쇼핑 보..
[이성필의 'Feel']무엇을 위한 남북 단..
[성지은] 비트코인 광풍에 가려진 의..
[강민경]CES 정전사태, 스마트 시티가..
[진교문의 디지털농업 이야기] 미국..
프리미엄/정보

 

2018 평창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