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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종헌 유넷시스템 대표, 차기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장 낙점
정기 이사회 통해 수석 부회장 선출…내년 2월 취임 예정
2013년 12월 05일 오전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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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배기자] 심종헌 유넷시스템 대표가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 수석 부회장에 선출됐다. 수석 부회장은 통상 차기 회장이 유력한 인물이 거쳐가는 자리로 사실상 심종헌 대표가 차기 회장으로 낙점된 셈이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회장 조규곤)는 4일 정기 이사회를 열어 심종헌 대표를 수석 부회장으로 선출했다. 심 대표는 내년 2월 정기 주주총회를 거쳐 정식 취임할 예정이다. 협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이변이 없는 한 차기 회장에 오르게 될 심 대표는 1980년대 후반 삼성그룹에 입사해 이후 에스원 인터넷사업팀장과 시큐아이 마케팅담당 상무를 거쳐 2003년 유넷시스템을 설립했다. 유넷시스템은 토종 무선보안 전문기업으로 유무선 통합인증시스템과 무선침입방지솔루션(WIPS)를 주력으로 판매한다.

그 동안 수석 부회장은 올초 오치영 지란지교소프트 대표가 해외 사업 전념 등의 이유로 사임하면서 공백 상태였다. 이전까지 수석 부회장은 회장이 지명하는 형식이었으나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투표에 의해 결정됐다.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는 국내 정보보안 및 물리보안 기업들로 이뤄져 있으며 현재 약 160여 개 기업이 속해 있다. 현 회장은 조규곤 파수닷컴 대표가 맡고 있다.

김국배기자 verme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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