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휴대폰/ IT기기
[톱뉴스]
"안드로이드, 4Q 모바일폰 출하량의 34% 차지"
캐널리스 보고서···중국 스마트폰업체 급성장
2013년 02월 09일 오전 00:33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원은영기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지난해 4분기 동안 전세계적으로 출하된 총 모바일폰의 34%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8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캐널리스는 전세계 50개국 이상의 모바일폰 출하량을 조사한 최종 보고서에서 "4분기에 총 4억3천810만대의 모바일폰이 출하됐으며 이중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전체의 34%, iOS 폰이 11%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특히 모바일폰 시장이 1년 전과 비슷한 성장을 보인 반면 스마트폰의 경우 37%의 성장률을 보이면서, 스마트폰이 지난해 4분기에 출하된 전체 모바일폰의 약 절반을 차지하게 됐다.

캐널리스 보고서에 따르면 스마트폰의 경우 지난해 4분기에 총 2억1천650만대가 출하됐다. 이중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전체의 69.2%를 차지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의 74% 대비 하락한 수준이다.

애플의 iOS의 경우 아이폰5 출시에 힘입어 1년 전 15%였던 점유율이 22%까지 올랐다. 또한 블랙베리와 윈도폰이 지난 4분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안드로이드, iOS에 이어 각각 점유율 3.5%, 2.4%를 차지했다.



한편 제조사별로는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에 총 6천290만대의 스마트폰을 출하해 점유율 29%로 1위에 올랐다. 애플이 22%로 그 뒤를 이었으며 거대한 내수 시장을 확보하고 있는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나란히 5위권에 들었다.

하웨이는 지난 4분기에 총 1천150만대의 스마트폰을 출하해 점유율 5.3%를 기록했으며 ZTE가 1천10만대로 4.7%, 레노버가 950만대로 4.4%를 차지했다.

시카고(미국)=원은영 특파원 grace@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디지털기기 최신뉴스
암논 샤슈아 모빌아이 CEO "한국, 자율주행 리딩..
산업부, LGD 중국 OLED 공장 승인 '다음으로'
LG V30, 배터리 효율서 아이폰8·갤노트8 추월
美 월풀 "삼성·LG 세탁기에 50% 관세 부과해야"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도민선] 통신비 인하? 꼼꼼히 따져..
[윤선훈] '데스 밸리' 막기 위한 묘안..
[책쓰기 코치,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김문기] 스마트폰 판매, 前 보다 '後'..
[이미영]서신애의 파격 드레스를 바..
프리미엄/정보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