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글로벌
구글, CES서 아마존 알렉사에 반격
스마트 스피커 왕좌 조준…지난해 673만대 판매
2018년 01월 08일 오후 12:46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안희권기자] 아마존 알렉사가 지난해 미국 연말대목에서 최고 인기 제품으로 선정되며 시장을 주도했다. 이에 아마존에 밀린 구글이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CES 2018) 행사에 참여해 반격에 나설 전망이다.

알파벳 산하 구글은 이번주 열린 CES 2018 행사에서 스피커나 TV, 자동차, 홈어플라이언스 등의 하드웨어 기기에 가상 도우미 구글 어시스턴트를 접목한 사례를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CES 행사는 수만명 기업가나 경영인, 마케터 등이 참여해 차세대 먹거리를 찾는 마당이다. CES 행사 테마는 지난해 드론과 웨어러블, 가상현실(VR)에서 올해 스마트 스피커, 자율주행차, 증강현실(AR)로 바뀌었다.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 화웨이, 바이두, 알리바바 등의 다양한 기업들이 CES 행사에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TV나 PC, 스마트워치, 카메라 등의 제조사는 지난해 이어 올해도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구글은 이번 행사 참가를 계기로 스마트 스피커 시장 1위 업체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구글은 AI 스피커 구글홈 미니를 10월 19일 출시한 후 지난주까지 총 673만대를 공급했다.

구글이 이처럼 공격적으로 나선다면 올해 스마트 스티커 판매를 더욱 촉진해 아마존의 아성을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올해 스마트 스피커 출하량은 업체들의 적극적인 시장 진출로 지난해 3천만대에서 두배 가까이 늘어난 5천630만대로 점쳐졌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치매여행]<10> 치매환자의 폭력적..
[한수연] 지금도 벌어지고 있을지 모를..
[김형태의 백스크린]32년 전에도 그..
[한상연] 경총이 송영중 끌어안아야..
[허인혜] 20년째 선거판 떠돈 카드수..
프리미엄/정보
美 유엔인권이사회 탈퇴, 이유는? "정..
넷플릭스·아마존, 인도서 고전…승자..

 

SMSC 2018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