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국회/정당
김동철 "文정부, 최저임금 인상 잘못 인정해야"
"최저임금위원장마저 2020년 1만원 인상 포기해야 한다고 해"
2017년 12월 28일 오전 10:30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윤채나기자]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문재인 정부는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에 대한 잘못을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원내대표는 28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연말이 되자 언론을 비롯한 곳곳에서 내년부터 전면 적용될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크고, 최저임금위원장마저 2020년 1만원 인상을 포기해야 한다고 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현장에서는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의 부작용을 피하기 위해 고용축소 등 선제적 대응을 하고 있다"며 "근무 강도는 더 높아지고 하루 벌어 하루 먹는 이들의 고용은 더 불안해졌다"고 지적했다.



김 원내대표는 "국민의당은 당장 중소기업과 영세소상공인을 위해 3조원의 일자리 안정 자금을 대승적으로 합의해 줬지만 이것이 최저임금에 대한 무한정 혈세 보전을 인정하는 게 결코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국민의당이 부대의견으로 적시한 근로장려세제 확대 등 저임금 근로자들에게 실질적으로 지원 효과를 줄 수 있는 방식으로 전환하고 상여금, 급식비 등을 최저임금에 산입시키는 제도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채나기자 come2ms@inews24.com 사진 아이뉴스24 포토DB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한수연] '내우외환' 국민연금에 대한..
[김형태의 백스크린]한용덕·김진욱..
[치매여행]<12> 치매에 걸리면 모든..
[김동현의 허슬&플로우]강백호의 '허리..
[김서온] 항공사 '오너리스크'에 거리..
프리미엄/정보
스쿠터·바이크가 新교통수단으로 뜬..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