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게임비즈니스
한빛소프트, 취약 계층 200명에 '오잉글리시' 무상 지원
따뜻한 하루와 '교육의 기회는 공정해야 합니다' 캠페인 실시
2017년 12월 22일 오전 10:43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문영수기자] 한빛소프트(대표 김유라)는 영어 교육 서비스 '따뜻한 하루'와 함께 영어 나눔 캠페인 '교육의 기회는 공정해야 합니다'를 진행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저소득층·새터민·한부모 가정 자녀 등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연령의 사회 취약 계층 200명에게 영어학습 프로그램 '오잉글리시' 1년 이용권을 무료 제공한다.



따뜻한 하루는 외교통상부 소관 비영리 단체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회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쳐 왔다. 값비싼 사교육을 받기 힘든 아이들도 양질의 영어 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오잉글리시 관계자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아이들이 환경 때문에 교육에서 소외되는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느껴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다"며 "누구나 배우고 싶다면 양질의 교육을 받고 성장해나갈 수 있는 사회가 되는 데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치매여행]<10> 치매환자의 폭력적..
[한수연] 지금도 벌어지고 있을지 모를..
[김형태의 백스크린]32년 전에도 그..
[한상연] 경총이 송영중 끌어안아야..
[허인혜] 20년째 선거판 떠돈 카드수..
프리미엄/정보
美 유엔인권이사회 탈퇴, 이유는? "정..
넷플릭스·아마존, 인도서 고전…승자..

 

SMSC 2018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