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모바일/인터넷/소셜
[컨콜]카카오 "로엔 지분 처분 계획 없다"
"지분 처분해 전략적 제휴 계획 없다"
2017년 11월 09일 오전 10:12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민혜정기자] 카카오가 자회사 로엔엔터테인먼트의 지분 처분을 고민해 본적이 없다고 밝혔다.

9일 카카오는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로엔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해 서로 윈윈 효과를 거뒀다"며 "현재 지분을 76.4% 정도로 갖고 있는데 이 지분 처분과 관련해 고민해 본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지분을 처분해 다른 사업자와 전략적 제휴를 맺거나, 지분을 매각할 계획이 없다"고 덧붙였다.

민혜정기자 hye555@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통신·미디어 최신뉴스
"강제 안돼" …완전자급제 결론 못내
이동통신 유통협 "완전자급제 대신 자급제 활성..
네이버 지식인, AI로 사진 질문 답해 준다
해외 통신사, LG유플러스 5G 기술 '호평'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이영은] 같은 車노조, 임단협은 '극과..
[김국배]국방부 해킹대응 유감
[책쓰기 코치,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김동현의 NOW 도쿄]아쉽지만 쓴 보..
[민혜정]인터넷기업 규제, 땜질식 처방..
프리미엄/정보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