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E스포츠
[LOL]삼성, 단단한 운영으로 페네르바체 격파
'룰러' 박재혁의 자야 활약 앞세워 그룹 스테이지 3승째
2017년 10월 13일 오후 14:48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박준영기자] LCK 대표 삼성 갤럭시가 특유의 단단한 운영으로 터키의 1907 페네르바체를 격파하고 3승째를 올렸다.

삼성은 13일 중국 우한 스포츠 센터에서 펼쳐진 '2017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조별예선 2주 차 경기에서 페네르바체에 승리를 거뒀다.

지난 8일 격전을 펼쳤던 양 팀은 10분간 상대의 빈틈을 노리며 팽팽한 대치전을 펼쳤다. 출발은 페네르바체가 좋았다. 정글에서 카직스를 포위해 잡은 페네르바체는 드래곤을 계속 가져가며 이득을 챙겼다.



라인을 계속 압박하던 삼성은 말자하의 궁극기를 이용해 '프로즌' 김태일의 카사딘을 끊고 역전에 성공했다. 삼성은 페네르바체의 1차 포탑을 모두 파괴하며 스노우볼을 굴렸다.

화염의 드래곤을 삼성이 가져가자 페네르바체가 한타를 열었지만 '룰러' 박재혁의 자야를 잡지 못하면서 전멸했다. 탑 한타에서도 승리한 삼성은 페네르바체의 2차 포탑을 모두 파괴해 글로벌 골드 차이를 8천 이상 벌렸다.

'크래쉬' 이동우의 렉사이를 끊은 삼성은 바론과 두 번째 화염의 드래곤을 사냥해 변수를 차단했다. 페네르바체가 라칸의 이니시에이팅으로 기적의 한타를 노렸지만 이미 벌어진 격차가 너무 컸다. 모든 억제기를 파괴한 삼성은 페네르바체를 밀어내고 넥서스를 파괴,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TV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E스포츠 최신뉴스
4강 체제 이어질까? '2018 LCK 스프링' 스타트
제프 카플란 "전통 스포츠로 다가가는 오버워치..
MBC스포츠플러스, 오버워치 리그 중계
[스타2]스칼렛, 이병렬 꺾고 생애 최초 16강 진..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디지털농업 이야기] 미국 MIT대학 O..
[김다운]자본시장을 통한 벤처 육성..
[문영수]달라진 한국콘텐츠진흥원을..
[이영은] 새출발 앞두고 논란 키우는..
[장유미] 서민 시름만 깊어진 최저임..
프리미엄/정보

 

2018 평창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