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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롱주, 기가바이트에 대역전승 거두며 5연승
1만 골드 차이를 한타로 역전…B조 1위 확정
2017년 10월 12일 오후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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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준영기자] LCK 대표 롱주 게이밍이 기가바이트 마린즈에 대역전승을 거두며 5연승을 기록했다. 이번 경기 승리로 롱주는 B조 1위 자리를 확정 지었다.

롱주는 12일 중국 우한 스포츠 센터에서 펼쳐진 '2017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조별예선 2주 차 경기에서 기가바이트에 승리를 거뒀다.

꼼꼼한 정찰을 통해 기가바이트의 초반 전략을 억제한 롱주는 칼날부리를 사냥하던 렝가를 잡고 선취점을 올렸다. 기가바이트가 라인스왑을 시도하자 롱주는 갈리오와 질리언이 지키는 바텀을 계속 압박했다.



기가바이트는 롱주의 공격을 받아치며 팽팽한 경기를 이어갔다. 롱주가 탑 4인 다이브로 질리언과 갈리오를 잡자 기가바이트는 바텀을 공략해 자르반4세를 끊었다. '포블(포탑 퍼스트 블러드)'도 기가바이트가 가져갔다.

기가바이트가 계속 교전을 시도했지만 롱주 역시 대비하고 있었다. 매복해있던 렝가를 끊은 롱주는 화염의 드래곤을 사냥하며 이득을 챙겼다. 롱주는 탑에 홀로 있던 갈리오도 잡고 주도권을 빼앗았다.

밀리던 기가바이트는 드래곤 한타를 통해 전황을 바꿨다. 롱주 3명을 각개격파한 기가바이트는 곧바로 바론을 가져갔다. 바텀 한타에서도 승리한 기가바이트는 바텀 2차 포탑을 파괴하며 스노우볼을 굴렸다.

불리한 롱주가 세 번째 화염의 드래곤으로 승부수를 던졌지만 한타에서 패하면서 무위로 돌아갔다. 롱주 전원을 잡고 에이스를 띄운 기가바이트는 드래곤과 두 번째 바론을 사냥했다. 기가바이트는 남은 2차 포탑과 억제기 2개를 파괴해 글로벌 골드 차이를 1만 이상 벌렸다.

패배 위기에 몰린 롱주는 억제기 한타에서 기가바이트 전원을 잡고 다시 상황을 바꿨다. 장로 드래곤과 세 번째 바론을 모두 가져간 롱주는 기가바이트의 포탑을 파괴하며 글로벌 골드를 역전했다.

45분 넘게 진행된 경기는 후반 집중력에서 앞선 롱주 쪽으로 기울었다. 블루 지역과 두 번째 장로 드래곤을 두고 벌어진 한타에서 롱주는 기가바이트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대승을 거뒀다. 롱주는 마지막까지 저항하는 기가바이트 챔피언을 모두 잡고 넥서스를 파괴,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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