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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1]정윤종, 송병구 꺾고 최종전 진출
하이템플러와 리버로 송병구 격파…이제동과 최종전 격돌
2017년 10월 10일 오후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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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준영기자] '프황' 정윤종이 대규모 물량전에서 '총사령관' 송병구를 압도하며 최종전에 진출했다.

정윤종은 10일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리그(ASL) 시즌4' 16강 D조 패자전에서 송병구에 승리를 거뒀다.

'골드러시'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양 선수 모두 무난한 출발을 보인 가운데 정윤종은 로보틱스 퍼실리티를 먼저 건설했다.



송병구의 드라군이 머뭇거리는 사이 정윤종은 상대의 병력을 끊으며 조금씩 이득을 챙겼다. 리버 2기를 생산한 정윤종은 앞마당 멀티를 먼저 확보하며 자원에서 앞서나갔다.

옵저버로 송병구의 상황을 모두 파악한 정윤종은 하이템플러, 아칸과 함께 센터 지역으로 진출했다. 송병구가 먼저 공격을 시도했지만 리버가 모두 잡히면서 전황을 바꾸지 못했다. 정윤종은 송병구의 신규 멀티를 파괴하며 승기를 잡았다.

불리한 송병구가 9시 지역에 몰래 멀티를 건설해 후반을 도모했지만 정윤종의 옵저버에 들켰다. 질럿으로 몰래 멀티를 마비시킨 정윤종은 다시 한번 송병구의 주력을 궤멸시키며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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