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모바일/인터넷/소셜
[톱뉴스]
한성숙 네이버 "행정소송, 검토할 게 많다"
네이버 이해진 GIO 준대기업 총수 지정에 언급
2017년 09월 07일 오후 17:11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도민선기자] 네이버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이해진 GIO의 기업집단 총수(동일인) 지정에 맞서 행정소송을 검토 중인 가운데 한성숙 대표가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7일 방송통신위원회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에서 연 인터넷사업자 간담회에 앞서 기자와 만나 "행정소송은 아직 검토할 게 많다"고 다소 유동적인 입장을 보였다.



네이버는 앞서 공정위의 이해진 GIO에 대한 총수 지정에 대해 "당국의 재량권에 속한다"면서도 "이 부분에 대해 법적 판단을 받아볼지 고려하고 있다"며 소송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다.

네이버는 이해진 GIO 지분이 4%대로 낮고, 친인척의 보유지분이나 이를 활용한 순환출자가 없다는 점 등을 들어 이 GIO의 총수 지정에 유감을 표했다.

실제로 이해진 GIO는 지정에 앞서 직접 공정위를 찾아 총수없는 준대기업집단 지정을 요청하기도 했다. 결과적으로 공정위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은 셈이다.

도민선기자 domingo@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통신·미디어 최신뉴스
'5G 세상 미리보기'…부산 ITU 텔레콤월드 개최
이통사, 공중선 정비 재위반 평균 1천건 넘어
김성태 의원 "개인방송 제재 실효성 없어"
민경욱 "이통사-이용자, 분쟁조정제도 마련 시급..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민혜정]온 국민이 트루먼 쇼 주인공
[장유미]아무도 반기지 않는 '컵 보증..
[정지연] 핵에는 핵? 한국당, 냉철함..
[김나리]거래소, '깜깜이 이사장 공모'..
[류한준의 B퀵]손아섭처럼…V리그의..
프리미엄/정보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