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자동차
[톱뉴스]
BMW 3세대 '뉴 X3' 공개…11월 글로벌 출시
국내 시장 올 겨울 공식 출시 예정 "역동성·효율성 UP"
2017년 06월 27일 오후 15:50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이영은기자] BMW가 더 강력해진 3세대 '뉴 X3'을 공개하고, 오는 11월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27일 BMW코리아에 따르면 BMW그룹은 지난 26일(현지시간) 3세대 뉴 X3를 처음 선보였다.

BMW 'X3'는 2003년 첫 선을 보인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150만대 이상 판매된 중형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이다.

2011년 2세대 이후 6년 만에 3세대로 돌아온 뉴 X3는 앞뒤 짧은 오버행을 포함한 균형 잡힌 차제비율과 전 세대 보다 더 커진 전면의 키드니 그릴, 새로운 디자인의 주간 주행등, 하단으로 떨어지는 루프 스포일러, 트윈 배기 테일파이프 등으로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효율성을 강화한 파워트레인과 지능형 경량 디자인을 통해 이전 모델에 비해 무게를 최대 55kg까지 줄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엔진 라인업은 가솔린 3종, 디젤 2종 등 총 5개 모델이다. X3 라인업 최초의 M 퍼포먼스 모델인 '뉴 X3 M40i'는 3ℓ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60마력과 최대토크 51.0kg·m 힘을 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에 이르는 제로백은 4.8초다.

2리터 4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뉴 X3 xDrive30i'는 최고출력 252마력, 최대토크 35.7kg·m의 힘을 뽐낸다. 2리터 4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한 '뉴 X3 xDrive20d'는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40.8kg·m의 힘을 내며, 3리터 6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한 '뉴 X3 xDrvie30d'는 최고출력 265마력, 최대토크 63.3kg·m이다.

최고출력 184마력의 '뉴 X3 20i'는 2018년 출시 예정이다. 뉴 X3의 모든 라인업은 각 엔진에 최적화된 8단 스텝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기본 탑재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옵션으로 제공되는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시스템에는 전방 차량과의 거리에 따라 충돌이 예상될 경우 시각 및 청각 경고와 함께 자동으로 조향, 가속, 제동을 도와주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스티어링과 차선제어 보조기능이 포함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플러스 패키지', 차선변경 보조 기능, 측면 충돌보호 기능이 탑재된 '차선 유지 보조 기능' 등이 탑재된다.

아울러 디스플레이 키는 도어의 개폐여부와 주행 가능 거리, 차량의 이상 여부 등 다양한 차량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보조 난방 시스템의 원격 작동까지도 가능하다. 또 스마트폰에서 선택한 목적지를 바로 차량 내비게이션에 입력하고, 최적의 주행 경로와 시간 등을 계산할 수도 있다.

한편 3세대 뉴 X3는 오는 11월부터 전세계 시장에 출시되며, 국내에는 오는 겨울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이영은기자 eun0614@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자동차 최신뉴스
車업계 임단협, 추석 이후 장기전으로 가나
현대차, 2년 연속 글로벌 브랜드 35위
기아차, 글로벌 브랜드 2년 연속 60위권
르노삼성, ITU 텔레콤월드에 'SM6' 차량 지원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김동현의 허슬&플로우] 배영수가 견..
[민혜정]온 국민이 트루먼 쇼 주인공
[장유미]아무도 반기지 않는 '컵 보증..
[정지연] 핵에는 핵? 한국당, 냉철함..
[김나리]거래소, '깜깜이 이사장 공모'..
프리미엄/정보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