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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문재인 대통령 성공에 모든 것 걸겠다"
민주당 원내대표 출마선언…협치·개헌 등 추진할 것
2017년 05월 11일 오후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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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나리기자]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 정부의 성공에 제 모든 것을 걸겠다"며 민주당 원내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했다. 우 의원의 원내대표 경선 출마는 이번이 두 번째다.

우 의원은 1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들이 간절한 마음으로 만들어주신 정권교체를 반드시 성공시켜야 한다"며 "국민의 선택이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입증할 책임을 짊어지고 오늘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에 재도전한다"고 밝혔다.

우 의원은 "여소야대 정국에서 경제, 안보 등 우리는 여러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대통령의 개혁 의지가 아무리 충만하더라도 국회의 협조 없이는 어떤 것도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우 의원은 "인수위도 없이 시작하는 정부의 출범을 고려하면 여당 원내 사령탑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개혁의지와 실천력을 갖춘 제가 문재인 정부의 개혁정책을 지원할 가장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우 의원은 "든든한 대통령을 단단한 민주당으로 뒷받침하겠다"며 "여야의 대선공약 중 공통부분을 중심으로 야당과 함께 개협입법을 폭넓게 추진하며 협치를 시작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또 "개헌이 굉장히 중요하다"며 "올해 충분히 논의해서 국민중심, 분권과 협치, 정치혁신이라고 하는 3대 과제를 중심으로 국민참여개헌논의기구를 설치해 논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권 초 청와대와 긴밀한 공조를 위해 친문(문재인)계 원내대표가 필요하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서는 "우리 당에 이제 계는 없다"며 "대선을 치르는 과정에서 민주당과 후보가 완전히 일체돼 계파를 구분하는 것이 무의미하다"고 일축했다.

우 의원은 "저는 문재인 대통령과 신뢰관계를 가지고 있고 국무총리, 비서실장 등과는 밤늦게까지 소주 한잔할 수 있는 그런 관계"라며 "누가 (친문계 의원임을) 강조한다면 그건 원내대표에 당선돼서 협치를 꾸려가는 데 도움이 안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나리기자 lil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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