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국회/정당
우원식 "문재인 대통령 성공에 모든 것 걸겠다"
민주당 원내대표 출마선언…협치·개헌 등 추진할 것
2017년 05월 11일 오후 13:01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김나리기자]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 정부의 성공에 제 모든 것을 걸겠다"며 민주당 원내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했다. 우 의원의 원내대표 경선 출마는 이번이 두 번째다.

우 의원은 1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들이 간절한 마음으로 만들어주신 정권교체를 반드시 성공시켜야 한다"며 "국민의 선택이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입증할 책임을 짊어지고 오늘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에 재도전한다"고 밝혔다.

우 의원은 "여소야대 정국에서 경제, 안보 등 우리는 여러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대통령의 개혁 의지가 아무리 충만하더라도 국회의 협조 없이는 어떤 것도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우 의원은 "인수위도 없이 시작하는 정부의 출범을 고려하면 여당 원내 사령탑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개혁의지와 실천력을 갖춘 제가 문재인 정부의 개혁정책을 지원할 가장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우 의원은 "든든한 대통령을 단단한 민주당으로 뒷받침하겠다"며 "여야의 대선공약 중 공통부분을 중심으로 야당과 함께 개협입법을 폭넓게 추진하며 협치를 시작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또 "개헌이 굉장히 중요하다"며 "올해 충분히 논의해서 국민중심, 분권과 협치, 정치혁신이라고 하는 3대 과제를 중심으로 국민참여개헌논의기구를 설치해 논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권 초 청와대와 긴밀한 공조를 위해 친문(문재인)계 원내대표가 필요하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서는 "우리 당에 이제 계는 없다"며 "대선을 치르는 과정에서 민주당과 후보가 완전히 일체돼 계파를 구분하는 것이 무의미하다"고 일축했다.

우 의원은 "저는 문재인 대통령과 신뢰관계를 가지고 있고 국무총리, 비서실장 등과는 밤늦게까지 소주 한잔할 수 있는 그런 관계"라며 "누가 (친문계 의원임을) 강조한다면 그건 원내대표에 당선돼서 협치를 꾸려가는 데 도움이 안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나리기자 lily@inews24.com
TV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정치 최신뉴스
공정위 부위원장에 지철호 중기중앙회 상임감..
현 정권과 전 정권 간 갈등 폭발, 폭로전 비화?
법무부 "암호화폐, 유가증권 발행 형식으로 개발..
박수현 대변인 청와대 떠난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이성필의 'Feel']무엇을 위한 남북 단..
[성지은] 비트코인 광풍에 가려진 의..
[강민경]CES 정전사태, 스마트 시티가..
[진교문의 디지털농업 이야기] 미국..
[김다운]자본시장을 통한 벤처 육성..
프리미엄/정보

 

2018 평창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