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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사이드, '건그레이브 VR' 글로벌 퍼블리싱
'건그레이브' 시리즈 최신작…무한 슈팅 구현
2017년 04월 28일 오후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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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문영수기자] 블루사이드(대표 김세정)는 이기몹(대표 서정희)이 개발한 가상현실(VR) 게임 '건그레이브 VR'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발표했다.

'건그레이브 VR'은 2002년 소니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처음 출시된 '건그레이브'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슈팅 게임이다. 시리즈 특유의 무한슈팅과 오브젝트 파괴, 액션이 VR에 최적화된 점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올해 하반기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VR을 통해 선 출시된 뒤 오큘러스, HTC 바이브 버전으로도 론칭될 예정이다.

아라야스 세이겐 이기몹 사업총괄이사는 "원작 특유의 다이나믹하고 화려한 액션을 VR만의 놀라운 몰입도로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만들고 있다"면서 "유명 게임사 출신의 이기몹 개발진이 '킹덤언더파이어' 'N3'로 일본에서도 유명한 블루사이드와 협업을 하는 만큼 만족할 만한 품질과 서비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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