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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커머스 성공방식, 콘텐츠를 브랜드화하라"
'IIF 2017]성지환 칠십이초 CEO, 영상 콘텐츠 성공 전략 공유
2017년 02월 17일 오후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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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민혜정기자] "미디어 커머스 효과를 높이기 위해선 콘텐츠를 브랜드화할 필요가 있다."

콘텐츠 제작사인 칠십이초의 성지환 CEO는 17일 서울 강남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아이뉴스24 주최로 열린 'IT 이슈 포커스 2017((IIF 2017)'에서 콘텐츠와 전자상거래 모델이 결합된 미디어커머스 성공전략에 관해 이 같이 말했다.

칠십이초는 72초 분량의 영상을 만드는 제작사로 지상파와 종편, 네이버 등에 콘텐츠를 공급하기도 했다. 칠십이초는 삼성전자, 쏘카 등과 협업해 간접광고(PPL) 형태의 영상을 제작하기도 했다.



성지환 CEO는 "처음엔 다른 브랜드와 협업한 영상을 플랫폼(콘텐츠를 게재해주는 사이트나 방송사)이 광고성이 짙다며 걸어주기를 꺼려했다"며 "하지만 최근엔 재미가 있으면 이도 받아들여준다"고 말했다.

콘텐츠를 브랜드로 만들어야 커머스 효과가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가령 칠십이초는 '두 여자'라는 제목으로 만들었던 영상을 브랜드화했다. 기존 '두 여자' 의 설정을 토대로 청담동 부티크 샵 '라뷰티코아'의 헤어제품이 나오는 콘텐츠를 선보였다. 일종의 시리즈 물을 만든 셈이다.

성 CEO는 "캐릭터가 입고, 먹고, 듣고 즐기는 모든 것들이 우리가 사는 현실에 구현된다"며 "제작사는 콘텐츠 안과 밖을 연결해 새로운 재미를 추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미디어, 영상콘텐츠 시장에 거대한 파도가 몰려오고 있지만 파도에 휩쓸리면 결국 이와함께 부서진다"며 "콘텐츠 제작사가 미디어 커머스 시장에 성공하기 위해선 콘텐츠를 브랜드로 만드는 메이커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혜정기자 hye555@inews24.com 사진 조성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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