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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보는 2016년 ICT 트렌드는?
'2016 IT 이슈와 전망' 콘퍼런스 10일 개최
2015년 12월 06일 오전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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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태훈기자] 올 한해 시장을 달군 정보통신기술(ICT) 이슈와 내년 전망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아이뉴스24는 오는 10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IT 이슈 포커스(2016 IT 이슈와 전망)' 콘퍼런스를 연다.

행사에서는 올해 ICT 분야 최대 이슈인 '사물인터넷·핀테크·가상현실' 등을 주제로 최근 동향과 함께 2016년 전망 등 다가올 변화를 조망한다.



핀테크(Fintech)와 관련해서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오성조 수석이 참석 '모바일 페이먼트 시장 전망' 등에 관환 전략 등을 소개한다. 삼성전자는 올해 모바일 간편결제 '삼성페이'로 국내 핀테크 시장의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최근 모바일 결제시장은 삼성전자(삼성페이) 외에도 애플, 구글 등 글로벌 IT업체가 시장에 잇달아 뛰어들면서 급속도로 확산되는 추세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가 지문 등의 생체인증 기능과 결합돼 지갑 없이 각종 금융 결제를 대신할 수 있는 본격적인 핀테크 시대가 열린 것.

실제 현재 국내 시장만해도 삼성전자를 비롯해 LG전자(G페이), 네이버(네이버페이), 신세계(SSG페이), 카카오(카카오페이), LG유플러스(페이나우), SK플래닛(시럽페이), KG이니시스(K페이) 등 여러 기업의 다양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가 잇달아 출시되고 있는 상황이다.

박서기 IT혁신 연구소 소장 역시 이번 컨퍼런스에서 '2016 미래유망 비즈니스 트렌드 전망'에 관한 주제 발표를 통해 IoT 및 핀테크 시장에서 찾을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을 집중 소개한다.

박서기 연구소장은 핀테크 시대를 맞아 벤처·스타트업들이 개인자산 관리 서비스부터 대출, 모기지론 등 은행 업무 일부 영역에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같은 핀테크를 포함, 다가올 IoT 시대와 관련해 부산대 IoT연구센터 김학용 교수와 SK텔레콤 종합기술원 컨버전스테크랩 윤종필 랩장은 각각 'IoT 기반 비즈니스 트렌드 및 보안 이슈 전망'과 '씽플러그(ThingPlug)를 통한 SK텔레콤의 IoT 플랫폼 진화 전략 및 서비스'에 대해 강연한다.

김학용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IoT 확산에 맞춰 핵심이 되고 있는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실제로 IoT는 단순히 인터넷과의 연결을 의미했던 과거의 개념에서 벗어나 최근에는 기기 자체가 스스로 주변의 환경을 분석, 사용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개념으로 확대, 발전하는 추세다.
특히 최근에는 스마트 물류나 스마트 팩토리, 지능형 검침 서비스 등이 주목받고 있다. 이같은 IoT 비즈니스의 성공 요인으로 보안성 확보가 급선무라는 얘기다.

또 올해 전자 및 게임 업계에서는 게임·영화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사용자가 가상현실(VR) 기기를 통해 실감나게 즐길 수 있는 실감형 서비스가 주요 화두로 또올랐다. 최근 열린 지스타에서도 각 부스에 가상현실 체험존이 마련 돼 높은 관심을 끌기도 했다.

말 그대로 '현실같은 느낌'을 전달하는 체험형 가상현실 기기는 현재 머리에 착용하는 헤드셋 형태의 제품이 주를 이루고 있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소니, 오큘러스 등 다양한 기업들의 시장 진출도 활발한 상황.

스코넥 엔터테인먼트 최정환 부사장은 '2016 실감형 콘텐츠산업(VR/AR)전망'에 관한 주제발표를 통해 이같은 가상현실시장 가능성을 소개한다.

최정환 부사장은 '모탈블리츠'라는 가상현실 게임을 통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바 있는 가상현실 게임 분야 전문 개발자. 현업 개발자를 통해 국내 기업들의 가상현실 진출 동향과 향후 전망 등을 들어볼 수 있는 기회다.

한편, 콘퍼런스 참가는 홈페이지(www.inews24.com/iif/2015)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이메일(biz@inews24.com) 및 전화(02-334-7114)로 하면 된다.

양태훈기자 flam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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