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사회
檢, 우병우 아내 소환…'넥슨 부동산 거래 의혹' 재수사
11일 이민정씨 비공개 소환…최근 김정주 NXC 대표 등도 조사
2018년 06월 13일 오후 22:13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김나리 기자]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처가와 넥슨 간 부동산 거래 의혹을 재수사 중인 검찰이 최근 우 전 수석의 아내를 비공개 소환 조사한 것으로 13일 확인됐다.

서울고검 감찰부(부장검사 이성희)는 지난 11일 우 전 수석의 아내 이민정 씨를 비공개 소환해 우 전 수석과 넥슨의 부동산 거래 당시 정황을 조사했다.

넥슨은 지난 2011년 우 전 수석 처가가 소유한 강남구 역삼동 소재 토지 및 건물 등을 1천300억여원에 사들여 논란이 됐다. 넥슨이 시세보다 높은 가격에 부동산을 매입하면서 우 전 수석에게 특혜를 기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돼서다.



특별수사팀은 지난 2016년 관련 수사에 나섰으나 뚜렷한 혐의를 찾지 못해 지난 4월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그러나 우 전 수석을 고발한 시민단체가 이에 불복, 항고했고 재수사에 들어갔다. 최근 검찰은 김정주 NXC 대표와 서민 전 넥슨코리아 대표 등도 소환 조사한 바 있다.

김나리기자 lord@i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승차 공유 해법, 이용자가 먼저다.
[양창균] 포스코 사외이사들의 부적..
[송오미] 한국당, 국회정상화 관심 없..
[치매여행]<10> 치매환자의 폭력적..
[한수연] 지금도 벌어지고 있을지 모를..
프리미엄/정보
美 유엔인권이사회 탈퇴, 이유는? "정..

 

SMSC 2018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