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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세월호 추모공원 조성, 지역 주민 반대와 부딪혀
2018년 04월 16일 오후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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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영훈기자] 세월호 참사 4주기인 16일 오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일대에서 4·16 안산 시민연대 등 시민단체들이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행진을 하고 있다.

안산시는 화랑유원지 내에 봉안시설을 갖춘 추모공원(2만3000여㎡ 규모)을 2020년까지 조성한다는 계획이나 일부 지역정치인과 주민이 반대하면서 진통을 겪고 있는 상태다.





안산=이영훈기자 rok665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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