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국회/정당
MB 소환일, 홍준표 "복수의 일념, 부메랑될 것"
"정사오히담, 개헌, 정치보복 등 6.13 지방선거용"
2018년 03월 14일 오전 09:13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채송무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의 검찰 소환일인 14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복수의 일념으로 전전 대통령의 오래된 개인 비리 혐의를 집요하게 들춰냈다"며 정치보복을 강조했다.

홍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지방정부 장악을 위한 6.13 지방 선거용으로 국정을 몰아가고 있는 문 정권을 보고 있노라면 이 나라의 미래가 걱정된다"며 "남북 정상회담, 북미 정상회담, 개헌, 집요한 정치보복 등 모든 정치 현안을 국정의 관점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 6.13 지방선거용으로 정략적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홍 대표는 "문 정권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나라를 운영하기 보다 중앙정부에 이어 지방정부도 좌파정부로 채워 이 나라의 체재 변혁을 완성하겠다는 불순한 시도에서 비롯되었다고 아니 할수 없다"고 말했다.

홍 대표는 "오늘 전직 대통령 한명이 또 포토라인에 선다"며 "죄를 지었으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처벌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복수의 일념으로 전전 대통령의 오래된 개인 비리 혐의를 집요하게 들춰내 꼭 포토라인에 세워야만 했을까"라고 힐난했다. 그는 "MB처럼 부메랑이 될 것"이라고 짚었다.

채송무기자 dedanhi@i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송오미] 한국당, 국회정상화 관심 없..
[치매여행]<10> 치매환자의 폭력적..
[한수연] 지금도 벌어지고 있을지 모를..
[김형태의 백스크린]32년 전에도 그..
[한상연] 경총이 송영중 끌어안아야..
프리미엄/정보
美 유엔인권이사회 탈퇴, 이유는? "정..

 

SMSC 2018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