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국회/정당
박정 "창업, 100개 중 98개 실패도 재도전 기회 줘야"
파산한 중소기업자, 창업자와 같은 정부 지원법 발의
2018년 02월 14일 오후 13:52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채송무 기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중소기업자가 창업 후 실패하더라도 재도전을 쉽게 이끌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하는 중소기업기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중소기업연구원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소상공인 10명 중 4명은 창업 후 1년 내에 폐업하고 평균 약 1천600만원의 빚을 떠안는다.



박정 의원은 "이 때문에 창업자들은 늘 실패에 대한 부담을 안고 창업을 해야 했으며, 실패 후 재도전은 엄두도 못내는 현실"이라며 "창업자의 사업실패가 부정적인 경력으로 인식되고, 재창업에 대한 제도적 기반이 취약하다"고 말했다.

박 의원의 개정안에 따르면 성실경영에도 불구하고 파산한 중소기업자에 대해서는 창업자와 동등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하여, 창업 후 실패하더라도 과감하게 재도전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도록 했다.

박 의원은 "창업은 아이디어와 도전정신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100개의 아이디어 중 1-2개만 성공해도 그게 곧 성공"이라며 "따라서 98개의 실패는 실패가 아닌 재도전으로 만들 기회를 국가가 마련해 줘야 한다"고 말했다.

채송무기자 dedanhi@i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윤지혜]'살균제' 과징금 고작 1억원…..
[김형태]평창을 살린 '여제'의 눈물
[김상도] '북미 갈등' 대화와 타협이..
[이진우의 R머니] 토지개발로 만드는..
[박준영]걸작이 플랫폼에 미치는 영..
프리미엄/정보
AI 산업 성장이 더딘 이유는?

 

ISF 2018
경력기자채용
2018 평창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