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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템 '롱패딩' 내 몸에 꼭 맞게 입으려면?
"일반 다운재킷 대비 평균 28cm 긴 기장 인기"
2017년 12월 14일 오후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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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윤지혜기자] 올 겨울 '핫 아이템'인 롱패딩을 장만했지만 데일리룩과 어떻게 매치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소비자가 많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을 감싼 롱패딩으로 자칫 부해보이거나 키가 작아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평소 출퇴근길은 물론 연말연시 각종 모임에 알맞은 코디법을 고민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옷장 앞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다. 롱패딩을 멋스럽게 연출하고 싶다면 상황별 스타일링법을 살펴보자.



겨울철에는 깔끔하고 단정한 무채색의 다운재킷이 선호도가 높다.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한 데다 여러 데일리 룩에 코디하기 편하기 때문이다.

블랙 외에도 그레이·베이지·카키 등 한 톤 어두운 색상이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룩을 연출하기 제격이다. 이때 패션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이너웨어를 밝은 컬러로 선택하거나 패턴이 더해진 제품을 고르면 좋다.

허리 벨트가 있는 다운재킷이나 허리 부분에 탑재된 스트링을 활용하는 것도 팁이다. 아우터 속에 감춰졌던 허리 라인을 돋보이게 하면서 세련된 패션을 완성하기 좋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하고 싶다면 후드 부분에 퍼(Fur) 디테일을 강조하면 된다.

우진호 아이더 상품기획총괄 부장은 "겨울철 일상에서도 다운재킷을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최신 유행이나 고급스런 퍼, 허리 라인 디테일을 강조하는 등 패션성을 강조한 다운재킷이 주를 이루고 있다"고 설명했다.

◆내 키에 알맞은 롱패딩 길이는?…100cm 이상 추천

그렇다면 내 키엔 어느 정도의 롱패딩이 알맞을까. 특히 온라인으로 제품을 구매하는 경시 실제 착용 시 어디까지 길이가 내려오는지 가늠이 안되는 경우가 많다. 일단 무릎 아래까지 오는 롱패딩을 사고 싶다면 길이가 100cm 이상인 제품을 고르면 된다.

국가기술표준원이 2015년에 발표한 '제7차 한국인 인체치수조사사업' 조사결과에 따르면 대한민국 20대 남성 평균 키는 173.9cm, 여성은 160.9cm이며 목부터 무릎까지 길이는 평균적으로 남성은 102cm, 여성은 94.7cm다.

개인 및 브랜드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총장 100cm 이상이 되는 롱패딩을 고를 경우 남성들은 무릎을 덮는 기장으로 입을 수 있으며 여성의 경우 정강이 중간까지 넉넉하게 커버된다.

패션업계 관계자는 "아웃도어 브랜드의 기존 주력제품 평균길이는 80.2cm으로 롱패딩 신제품 평균 길이는 108.9cm"라며 "기존 제품 대비 평균 28cm 길어진 제품이 종아리 아래까지 내려오면서 가장 인기가 높다"고 조언했다.

이어 "다운재킷 한 벌로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출퇴근길에도 두루두루 활용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지만 막상 멋스럽게 입는 방법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각 업체별 화보 속 롱패딩 코디법을 참고하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윤지혜기자 ji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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