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시카고 타자기' 유아인 위로한 책 베스트셀러 올라
'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 상위권 랭크
2017년 05월 02일 오후 18:50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아이뉴스24 문영수기자] tvN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에 등장한 책 '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이 2일 교보문고·인터파크 도서 등 인터넷 서점 상위권 베스트셀러 순위에 진입했다.

정희재 작가의 '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은 위로를 전하는 31가지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저자는 자신이 겪었던 외로운 시간에 스스로 듣고 싶던 위로의 말들을 글로 담아 독자들에게 공감을 샀다.



이 책은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에서 '세주(유아인)'가 슬럼프와 대필 작가 논란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을 때 위로가 돼 줬다. '설(임수정)'은 자신이 세주에게 하고 싶은 말을 책에 밑줄로 그어 전하기도 했다.

지난달 28일 방송분에서는 "당신 이마에 손을 얹는다. 당신, 참 애썼다. 사느라, 살아내느라, 여기까지 오느라 애썼다. 부디 당신의 가장 행복한 시절이, 아직 오지 않았기를 두 손 모아 빈다"는 책 속 구절이 내레이션으로 등장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카드뉴스 더보기 >

SPONSORED

칼럼/연재
[장효원] 상장사, 투자자와 '소통' 필..
[한수연] 본말이 전도된 금감원 비판
[김서온] 기업오너들은 '갑질'을 '갑질..
[허인혜] 현장과 동떨어진 정책보험,..
[문영수]TV 타는 '게임문화'
프리미엄/정보
페이스북의 메세징 성장전략 성공할..
IPO 앞둔 샤오미, 페이스북서 성장해법..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