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휴대폰/ IT기기
[톱뉴스]
신종균 삼성전자 "갤럭시S4, 4천만대 돌파"
"갤럭시S4 중국산 배터리 문제? 원인찾아서 고칠 것"
2013년 10월 23일 오전 11:19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김현주기자] 신종균 삼성전자 IM담당 사장은 갤럭시S4 판매량이 글로벌 4천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23일 신종균 사장은 삼성전자 사장단 회의 후 갤럭시S4 판매량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최근) 4천만대를 넘었다"고 공식 언급했다.

일각에서 삼성전자가 3분기까지 4천만대를 판매했다는 예상을 제기했지만 삼성 측이 공식 인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갤럭시S4는 지난 4월 출시 후 한달 만에 60개국에서 판매고 1천만대를 돌파한 바 있다. 이후 4개월여만에 3천만대를 더 팔아 최근 4천만대를 돌파한 것으로 보인다.

신종균 사장은 최근 출시된 갤럭시노트3에 대해서도 "판매 분위기가 좋다"고 덧붙였다.

세계 최초 곡면 디스플레이 스마트폰인 '갤럭시라운드'가 기술력 과시용일뿐 적극적으로 판매하지 않고 있다는 한편의 지적에 대해서는 "현재 출하량이 별로 없어서 그렇게 보일 뿐"이라며 "출하가 계속되면 시장에서 많이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또 신사장은 최근 삼성SDI 측이 갤럭시S4의 배터리가 부푸는 것은 중국산을 사용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한 데 대해 "갤럭시S4의 배터리를 공급하는 회사가 많고 (부풀었다는 제품은) 삼성SDI의 것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며 "(중국 업체 등에서) 원인을 찾아 고칠 것"이라고 언급했다.

김현주기자 hannie@i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디지털기기 최신뉴스
키오스크, 98인치 LG전자 사이니지 국내 공급
인텔 "벤처기업과 손잡고 국내 교육용 태블릿 시..
프리스케일, '멀티코어 네트워크 스위칭 플랫폼'..
삼성전자 'SUHD TV'로 러시아 UHD 시장 노린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칼럼/연재
[정구민]프랑스-중국-우리나라의 친..
[허준]구글의 '부러운' 고객중심 통신..
[KISTI의 과학향기]손목에 차고만 있..
2015 상하이 모터쇼에서 보는 중국..
[KISTI의 과학향기]지나쳐도, 모자라서..
프리미엄/정보

오늘 내가 읽은 뉴스

 

창간 15주년
HTML의 정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