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휴대폰/ IT기기
[톱뉴스]
신종균 삼성전자 "갤럭시S3 미니는 4인치"
"보급형 제품 아냐…국내 출시도 검토 중"
2012.10.10. 수 11:05 입력
글자 글자크게 글자작게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트위터 전송 페이스북 전송 싸이월드공감 링크나우 전송 RSS구독
[박웅서기자] 신종균 삼성전자 사장이 "'갤럭시S3 미니'는 4인치이며 보급형 라인은 아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신종균 사장(사진)은 10일 사장단 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유럽 시장에 수요가 있다고 생각해 4인치 갤럭시S3 미니를 출시하게 됐다"며 "갤럭시S가 4인치였기 때문에 4인치 폰 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독일지사는 현지 매체들에게 신상품 소개 행사 초대장을 보냈다. 외신들은 새 폰이 '갤럭시S3 미니'가 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그는 "우리는 보급형이라고 안 부르는데 밖에서 그렇게 본다"며 "(삼성전자는) 풀 폼팩터를 가져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는 애플과 달리 다양한 화면 크기의 스마트폰을 출시해온 만큼 최신 제품보다 화면이 작다고 해서 보급형 모델이 아님을 설명한 셈이다.

신 사장은 또 갤럭시S3 미니 국내 출시와 관련해서는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MS의 윈도8 운영체제를 적용한 아티브 태블릿과 스마트폰도 곧 출시된다.

신 사장은 "아티브 태블릿이 10월 중 나온다"며 "스마트폰 아티브S도 10월이나 11월경 출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애플 아이폰5에 LTE 특허 소송을 제기할 것이냐는 질문에 그는 "우리는 LTE 특허 1등이지만 방어용으로 갖고 있는 것"이라며 "공격용으로는 사용하지 않는데 요즘 그런 분위기인 것 같다"고 말했다.

박웅서기자 cloudpark@inews24.com
주요기사

    TODAY 조이뉴스24

 
관련기사
추천   1 댓글쓰기 뉴스정정요청 트위터 전송 페이스북 전송 싸이월드공감 링크나우 전송 RSS구독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아래는 소셜댓글 티토크 영역입니다. 2013년 4월까지 작성된 댓글이 표시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엠톡 l 게임 l 오피니언
디지털기기 최신뉴스
삼성전자, 중국서 '이미지센서 포럼 2014' 개최
"스마트워치, 2016년 손목기기 40%"
삼성전자, '지문인증 결제 표준화' 속도낸다
소니, 韓 스마트폰 시장서 삼성·애플에 '맞짱'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칼럼/연재
[권혜림]JTBC '뉴스룸', 정론 향한 손..
[KISTI의 과학향기]내 맘 같지 않는 내..
결혼정보회사는 30대가 먹여 살린다
30대 女의 결혼시장 상품성은? 나이..
[김석기]박수칠 때 떠나라
프리미엄/정보
[통계뉴스]美디지털결제 시장 빨간불..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4 DCC
홍대가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