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 나혜미 "에릭, 잡지 보고 문자로 대시…사칭인 줄 알았다"


[조이뉴스24 박용근 기자] '해피투게더3' 나혜미가 남편 에릭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KBS2 새 주말극 '하나뿐인 내편'의 유이, 이장우, 나혜미, 윤진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나혜미는 “처음에는 에릭과 전혀 친분이 없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문자가 왔다. 누가 장난치는 줄 알았다. 사칭인 줄 알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출처=KBS2 '해피투게더3' 방송 화면 캡처]

나혜미는 "그렇게 안 믿고 있었는데 전화가 왔다. 조금씩 친구처럼 지내다가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라며 “오빠가 날 처음 본 건 미용실 잡지였다고 하더라. 잡지를 보고 기억에 남아서 연락을 했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나혜미는 “내 친구들 중에 신화 팬들이 많은데, 난는 어렸을 때 싸이더스의 연습생을 잠깐 했었다. 그때 god를 좋아했다. 그때 god 선배님들 접할 기회가 많았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박용근기자 pyk18@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