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복귀 시동 건' 벵거 "일본으로 갈지도 몰라"

    아르센 벵거 감독이 현장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 벵거 감독은 17일(한국시간) 독일 빌트지와 영상 인터뷰에서 감독 복귀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그는 "2019년 1월 1일에 다시 감독직을 복귀하려고 한다"면서 "나는 그동안 잘 쉬었다. 다시 한 번 일할 준비가 됐다"면서 본격적인 복귀에


  2. '한국·일본에 연패' 우루과이, 취재 거부 논란

    아시아 투어에서 충격적인 2연패를 당한 우루과이 선수들은 경기 후 취재에 응하지 않았다. 우루과이는 16일 일본 사이타마에 있는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 친선 경기에서 3-4로 패배했다. 내세울 수 있는 카드는 모두 사용했다. 한국전과 마찬가지로 디에고 고딘(아틀레티코


  3. 독일, 프랑스에 패배…사상 첫 1년 6패 기록

    '전차군단' 독일이 최악의 역사와 마주했다. 독일은 17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데 프랭스에서 열린 프랑스와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리그A 1조 4라운드에서 1-2로 졌다. 지난 14일 네덜란드에 0-3으로 패했던 독일은 2연패를 기록하며 1무 2패, 승점


  4. '스털링 멀티골' 잉글랜드, 스페인 원정 31년 만에 이겼다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무적함대' 스페인을 무너트렸다. 잉글랜드는 16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리그A 4조 3차전에서 3-2로 이겼다. 잉글랜드가 스페인 원정에서 이긴 것은 1987년 이후 31년 만의 일이다. 철저한


  5. 네덜란드, 독일 3-0으로 완파하고 네이션스리그 순항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가 '전차 군단' 독일을 완파했다. 네덜란드는 14일 오전(한국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요한 크루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A리그 1조 2차전에서 독일을 3-0으로 꺾었다. 1차전에서 프랑스에 1-2로 졌던 네덜란드는 1


  6. '루카쿠 두 골' 벨기에, 스위스 꺾고 1위 순항

    '원조 붉은악마' 벨기에가 스위스를 꺾고 순항했다. 벨기에는 13일 오전(한국시간) 벨기에 브뤼셀의 스타드 로이 바우두인에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그룹A 2조 2차전에서 로멜루 루카쿠(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두 골로 스위스를 2-1로 이겼다. 2승을 거둔 벨기에


  7. '호날두 대신 실바들' 포르투갈, 폴란드 꺾고 UNL 2연승

    포르투갈이 안드레 실바의 멀티골에 힘입어 폴란드를 꺾었다. 포르투갈은 12일(한국시간) 폴란드 호주프에 있는 실레지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폴란드와 2차전 원정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지난 1차전에서 이탈리아를 1-0으로 꺾은 포르투갈은 이 승리로 2


  8. '무서운 10대' 음바페, 13분 만에 4골 폭발

    킬리앙 음바페가 무서운 활약을 펼쳤다. 13분에 4골을 몰아친 것은 물론 팀 득점에 전부 관여했다. 음바페는 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있는 파르크 데 프랑스에서 열린 2018~2019 프랑스 리그1 올랭피크 리옹과 홈경기에서 선발 출장했다. 시작부터 무서운 활약을 펼쳤다. 오른쪽 측면


  9. 이재성, 독일 진출 후 4호 도움

    이재성(25, 홀슈타인 킬)이 리그 4호 도움을 기록했다. 이재성은 6일(한국시간) 독일 아우에에서 열린 2018~2019 독일 분데스리가2(2부리그) 에르츠게비르게 아우에와 원정경기에 선발 출장, 풀타임을 소화했다. 공격 포인트까지 기록했다. 전반 40분 알렉산더 뮐링에게 머리로 공을 내줬


  10. '벤투호 소집' 석현준, 교체로 8분 소화

    파울로 벤투의 부름을 받은 석현준(27, 랭스)이 8분간 뛰었다. 석현준은 7일(한국시간) 프랑스 님에 있는 스타드 데 코스티에르에서 열린 2018~2019 프랑스 리그1 9라운드 님 올랭피크와 원정 경기에서 후반 37분 그라운드를 밟아 약 8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 그는 공격 포인트를 올리


  11. 72분 뛴 손흥민, 3연승 달린 토트넘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이 선발로 나서 72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 손흥민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 카디프 시티와 홈 경기에서 선발 출장했다. 왼쪽 측면 공격수로 배치된 그는 전방에 있는 해리


  12. '골 없어도 괜찮아'…토트넘 팬들의 손흥민 사랑은 깊다

    "Come on Sonny" 옆줄을 타고 질풍 같은 드리블을 통해 동료에게 패스하는 손흥민(26)을 향해 웸블리 스타디움의 토트넘 홋스퍼 팬들은 계속 앞으로 달리라고 소리를 쳤다. 손흥민에 대한 격한 애정이 아니라면 굳이 소리를 칠 필요가 없었다. 6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


  13. '첫 선발' 이승우, 레체전 56분 활약…황희찬·이청용 풀타임

    올시즌 리그 경기에 첫 선발출전한 이승우(엘라스 베로나)가 56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승우는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마르크 안토니오 밴테고디에서 열린 2018-2019 이탈리아 세리에B 7라운드 레체전에 선발출전, 후반 11분까지 뛰었다. 베로나는 0-2로 패했다. 앞선 라운드 경


  14. '호날두 성폭행' 의혹, 10년이 지난 이제서야 왜? "나에 대한 비난을 거부한다" 해명

    최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성폭행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9월 28일 외신은 "카서린 마요르가 미국 여성이 호날두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날두 성폭행 사건은 2009년 6월 라스베가스의 한 호텔에서 벌어졌으며 당시 호날두


  15. 아스널·첼시, 두 런던 클럽 '무패 행진'

    '패배를 잊었다.' 아스널과 첼시, 런던을 대표하는 두 팀의 기세가 대단하다. 공식전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첼시는 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L조 2차전서 비데오톤(헝가리)를 1-0으로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