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BO, 2018 아시아 윈터 베이스볼 연합팀 파견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18 아시아 윈터베이스볼(AWB)에 선수단을 파견한다. 이번 대회는 오는 24일부터 대만에서 열리고 내달(12월) 6일까지 진행된다. KBO는 퓨처스(2군)리그 북부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경찰청 야구단을 포함해 KBO리그 각팀 유망주 28명으로 구성된 연합팀을 파견한다.


  2. LG, 외국인 투수 케이시 켈리 영입

    LG 트윈스가 새로운 외국인 투수를 영입했다. LG 구단은 미국 출신인 우완 케이시 켈리(29)와 계약했다고 21일 공식 발표했다. 켈리는 계약금 30만 달러, 연봉 60달러, 옵션 10달러 등 총액 100만 달러(약 11억3천만원)에 LG와 사인했다. 그는 신장 190㎝ 몸무게 97㎏로 건장한 체구를 자랑한


  3. '초특급 대어' 양의지, 얼마나 받을까

    프로야구 FA 시장이 막을 올렸다. 시장의 관심은 '최대어' 양의지(31)에게 쏠린다. 양의지는 이견 없는 KBO리그 최고의 공수겸장 포수. 올 시즌 타율 3할5푼8리에 23홈런 77타점을 올렸고, 안정적인 블로킹과 투수리드로 두산의 정규시즌 93승에 큰 공을 세웠다. 2006년 2차 8라운드로 두산


  4. 베테랑 최준석, 호주서 뛴다…질롱 코리아 합류

    베테랑 거포 최준석이 선수생활을 이어가게 됐다. 구대성 감독이 맡고 있는 호주프로야구리그 질롱 코리아에 합류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질롱 코리아는 20일 "최준석을 포함해 우동균, 허건엽 3명의 KBO리그 출신 선수가 팀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빠르면 오는 29일부터 시작되는 멜버


  5. '이강철호' KT 위즈, 코칭스태프 조각 완료

    이강철 감독 체제로 닻을 바꿔 단 KT 위즈가 코칭스태프 인선을 20일 마무리했다. 김인호 퓨처스(2군) 감독을 포함해 김태균, 박철영, 박승민, 샌디 게레로 코치 등 모두 코치 15명이 새롭게 KT 유니폼을 입었다. 올 시즌 활동한 기존 코칭스태프 중에서는 정명원, 최훈재, 강성우, 최영필


  6. KBO, 뉴딘콘텐츠 게임 라이선스 우선 협상 대상자 선정

    한국야구위원회(KBO)가 KBO 게임 라이선스 사업 대행 업체 입찰에서 뉴딘콘텐츠를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번 입찰은 정운찬 KBO 총재가 추진하는 클린 베이스볼 실천을 위한 프로젝트로 마련됐다. 해당 과정은 경쟁 입찰로 진행됐다. KBO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있는 K


  7. 롯데 전준우 "안타 1위 원동력 손아섭·이대호 형"

    "8년 만에 이 자리에 나왔네요."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전준우(32)는 지난 19일 열린 KBO 시상식에 참석했다. 오랜만에 유니폼이 아닌 정장 차림으로 행사장에 왔다. 전준우는 이날 시상식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안타상과 득점상을 받았다. 그는 "2011년 이후 정말 오랜만"이라고 웃었다


  8. KIA, 투타 보강…터너·해즐베이커 영입

    KIA타이거즈가 투타의 새 외국인 선수 두 명을 새롭게 영입했다. KIA는 20일 외국인 투수 제이콥 터너(Jacob Turner. 우투우타. 1991년생)와 100만 달러(계약금 30만, 연봉 70만)에 계약을 맺었다. 미국 미주리주 출신인 제이콥 터너는 우완으로 신장 193cm, 체중 98kg의 체격을 지니고 있


  9. 양의지·최정 등 2019년 FA 승인 선수 명단 공시

    스토브리그가 본격적으로 막이 올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19년 자유계약선수(FA) 자격 선수로 공시된 22명 중 FA 권리 행사 승인을 신청한 선수 15명을 20일 공시했다. FA 승인 선수로는 최대어로 꼽히는 양의지(두산 베어스)를 비롯해 이재원, 최정(이상 SK 와이번스) 송광민, 이용규,


  10. 두산·한화 약진 이끈 후지오 트레이너, 한국 떠난다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 선수들 사이에서 '약손'으로 통한 후지오 요시후미 트레이너가 한국을 떠난다. 후지오 트레이너는 최근 일본 센트럴리그의 한 팀과 계약을 마쳤다. 한국에 온 지 5년 만에 작별을 고하는 셈이다. 그는 지난 2014년 두산 베어스 2군 코치로 한국 프로 야구 무대를


  11. SK, 4번째 우승 기념 상품 출시

    SK 와이번스가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념한 상품들을 출시한다. SK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유니폼, 티셔츠, 모자, 후드티, 응원타월, 폰케이스, 기념구, 빅볼, 패치, 열쇠고리, 머그 컵, 역대 우승 엠블럼 배지 세트로 총 12가지 품목으로 구성된 상품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유니폼은 팬들


  12. SK, 2019시즌 코치진 발표

    SK 와이번스가 코치진 개편을 발표했다. SK는 19일 2019시즌 코치진을 발표했다. 트레이 힐만 전 감독이 떠난 자리는 이미 염경엽 전 단장의 취임하는 것이 확정된 상황. 우선 1군 코치진에선 올해까지 배터리 코치를 맡은 박경완 코치가 수석코치로 자리를 옮긴다. 또 손혁·최상덕 코


  13. KBO 시상식 영광의 별들 '가족들 덕분' 입모아

    2018 KBO리그 정규리그를 결산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르메르디앙 서울 다빈치홀에서 2018 KBO리그 시상식을 열었다. 정규리그 성적을 바탕으로 투수와 타자 부문 시상식에 열렸고 최우수선수(MVP)와 신인왕도 발표됐다. 영예의 리


  14. '압도적 신인왕' 강백호 "더 힘있는 타자 되겠다" 각오

    강백호(KT 위즈)가 압도적인 차이로 신인왕을 따냈다. 강백호는 19일 서울 강남 르메르디앙 호텔 다빈치 볼룸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시상식에서 신인왕을 받았다. 압도적인 수치였다. 합계 514점으로 161점을 기록한 김혜성(넥센 히어로즈)을 넉넉히 제치고 영예를 안았다


  15. 'MVP 수상' 김재환 "약물, 매일 후회하고 있다"

    생애 첫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한 김재환(30, 두산 베어스)의 표정은 밝지만은 않았다. 19일 서울 강남구 르메르디앙 호텔 다빈치 볼룸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시상식이 열렸다. 김재환이 대망의 MVP를 수상했다. 그는 팀 동료인 조쉬 린드블럼(367점)을 제치고 총점 487점으로